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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라면 필독! 가사분담 꿀팁은?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가사분담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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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요즘 많은 부부가

맞벌이를 하고 있죠.


이때 부부가 가사분담을 어떻게 하느냐에따라,

부부간의 서로 존중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동시에 부부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부부가 서로 존중하며

가사분담하는 팁!

안심군이 알려드릴게요 :)

엉덩이 애교







1. 가사 리스트를 작성하세요.


집안일을 안 해본 분들은

'굳이 이런 일까지 해야 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부 간 분담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얼마나 자주 해야 하고

어느 정도 난이도인지 파악 해 보기 위해

가사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작성할 때는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세분화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50대 50. 딱 동등하게 나누자는 인식은 피해주세요.


한치의 오차도 없이 50대 50으로

가사일을 나눌 수는 없겠죠.


사실 집안일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나누는 과정이 더 중요한데요~


나는 이렇게 많이 하는데,

상대방은 적게 하는 것 같다며

하나씩 비교하게 되면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 밖에 되지 않을 테니,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항상 가져주세요 :)







3.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면, 미리 이야기해요.


갑자기 잡히는 회의,

친구와의 약속 등으로

해야 할 일은 제때 할 수 없는 날도 있을 텐데요.


이럴 때에는 돌아오는 주에 각자 스케줄을

공유하고 이해를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럴 때를 대비해

누가 얼만큼의 일을 더 할 것인지

미리 대책을 세워놓는 것이 좋은데요~


상대적으로 덜 바쁜 사람이

일을 조금 더 많이 하는 것.

이런 배려가 필요하겠죠?







4. "이건 진짜 하기 싫어" 하는 것들을 나눠보세요.


각자 정말 하기 싫은 일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것들을 억지로 떠맡다 보면

동기부여도 되지 않고

소홀해지기 십상인데요.


부부간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정말 하기 싫은 것들을 이야기 해 보세요!


만약 남편이 설거지를 싫어한다면

아내가 담당하면 되고,

그 대신 아내가 하기 싫어하는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를

남편이 담당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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