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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쌀쌀한 밤에 필요한 이불! 나에게 맞는 이불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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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심해졌어요.


여름에 넣어두었던 두툼한 이불을 

꺼내야 할 때가 왔는데요.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듯 

잠은 하루의 컨디션을

책임지기 때문에

어떤 이불을 덮느냐는

매우 중요하답니다.


그럼 안심군과 함께 

나에게 맞는 이불 고르는 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보온성

침구 속 온도 유지가 중요하므로

32도~34도 보온성을

유지하는지 체크하기



흡습성

두꺼운 옷을 입고 자면

땀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땀을 잘 흡수하면서도

잘 마르는 소재인지 체크하기



유연성

몸에 들뜨는 느낌을 최소화하고

차가운 외부 공기를

막아주는지 체크하기


나에게 맞는 이불 고르기 1. 구스(거위털)


구스는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보온성이 특징이에요.


이불을 덮었을 때 들뜸 없이 

몸을 착~감싸주는 느낌이 좋아

많은 분들이 추워진 날씨에

꺼내는 소재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구스를 구매할 때는

솜털이 빠져나오는지

항상 체크하고 구매해주세요!


나에게 맞는 이불 고르기 2. 극세사


극세사는 솜털처럼 부드러워요.

매우 가는 굵기의 섬유로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머리카락의 100분의 1이라고 하니 

얼마나 가는지 짐작이 가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매우 부드러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불이랍니다.


하지만 이불 중에 가장 먼지가 

잘 붙어 관리를 잘 해줘야 해요!


나에게 맞는 이불 고르기 3. 양모(울)


양모도 부드러운 소재에서

빠질 수 없는데요~


흡습성이 좋아서 

땀을 잘 흘리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통기성과 보온 기능이 좋아

사계절 다 덮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조금 무거워, 

답답한 느낌을 싫어하는 분들은

신중히 생각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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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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