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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스트레스 받는 월요일, 월요병 이겨내는 방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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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찾아오지만, 

매번 적응이 안 되는 날이 있죠.


일요일 밤 6시 만 되면, 

다가올 월요일 걱정으로 정신적인 

피로를 느끼게 되는데요.


특히 푹 쉬었던 설 연휴가 끝나고 

돌아온 월요일은 정말…(말잇못)


쉬었던 만큼,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 월요일,

이렇게 이겨내 볼까요?


.

.

.

.

.



1. 음악으로 위로받기


직장인은 회사로 학생은 학교로, 

똑같은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매일 걷는 길, 

조금 더 발걸음이 가벼울 순 없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설 연휴가 끝난 후 오는 

헛헛함과 우울한 이 감정을 

위로해 줄 노래 3곡!

여러분의 아침이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랄게요.





2. 나 대신 싸워줘! 

액션 영화 보기


월요일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월요일…넌 참 대단해)


'주말이 되려면 아직 

4일이나 남았는데…'하는 

막막함이 한숨을 내뱉게 하는데요.



이런 고구마 100개 

먹은 듯한 답답한 마음,

액션 영화로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악당과 싸우고 이기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가슴 뻥-뚫리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친구들과 폭풍 수다


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분명 행운입니다.


가족, 직장 동료도 

좋은 대화 상대가 되지만, 

친구에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죠.


특히 스트레스받은 날엔, 

오늘 있었던 일을 하소연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풀리곤 하는데요.



모든 일이 끝나고 이대로 

집에 들어가기 아쉽다면, 

가까운 친구들에게 

연락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무리 피곤해도, 

카페에서 차 한잔시켜 놓고 

몇 시간 수다 떨다 보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조금 더 가벼워질거예요. 



4. 일어나서 차 마시기


이불 밖은 위험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엔 

더 이불 밖을 나오기 무서워지는데요.


일어나서 일상생활을 시작하기 전, 

따듯한 차 한잔 어떠세요?



꽃향이나 과일 향이 나는 

차는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정신을 맑게 해 준답니다.


달달한 향으로 

산뜻한 아침을 맞이해요!



5. 햇빛 충전하기


월요일의 시간은 

특히나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


한 주의 시작이라, 

정리할 것도 많고  주말에 온 메일, 

연락 등을 하나씩 체크하다 보면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가 있죠. 


한 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벌써 점심시간이라니…!



그럴 땐 잠깐이라도 밖으로 나가 

햇빛을 쐬어보세요.


햇빛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을 분비해, 

기분을 좋게 해 준답니다 : ) 


직장인, 학생 할 것 없이 

영원히 안 오길 바라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월요일. 

피할 수 없으면 즐겨…

아니 버텨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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