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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정리정돈, 겨울 옷 제대로 관리하는 꿀팁!

Magazine543 작성일자2018.01.01. | 44,054  view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 


지난해 정리가 되지 않았던

옷장 속 겨울옷들 !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새해를 맞이하여 옷장 정리를 

깔끔하게 해준다면 시작하는 

마음도 가벼워지겠죠?


새해맞이 겨울옷 소재별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을

안심군이 알려드릴게요!



겨울철 이너의 대표주자 '니트'

니트는 미온수에 중성세제나

울 샴푸를 풀고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손으로 부드럽게 세탁해주세요.


물기를 짤 때는 수건으로 덮어

손으로 꾹꾹 눌러 제거하고

그늘에 뉘여 말려야 늘어지지 않습니다!

섬유 표면에 생겨 난 보풀은

일회용 면도기나 칫솔, 눈썹 칼 등으로

살살 긁어내면 효과적으로 제거된답니다!



겨울 강추위 필수 아이템 '패딩'

털을 충천해 보온성을 높은 패딩은

잘못 세탁하면 털이 뭉치거나

보온성이 떨어진답니다.


오리 털이나 거위털 등 천연 소재는

세탁 시 전용 세제를 사용해야 하고,

더러움이 쉽게 타는 목이나 소매 등은

부분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패딩의 털이 뭉치거나 숨이 죽었을 때!


테니스공에 구멍을 뚫어 

패딩 주머니에 넣은 후 

30분간 세탁기로  건조 또는 탈수를 하면  

빵빵한 볼륨감이 다시 살아난답니다 :-)



부들부들한 감촉이 일품인 '스웨이드'

스웨이드는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감촉으로 사랑받는 겨울 아이템이죠.

스웨이드는 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재가 오염됐을 때는 크레이프 솔이나

마른 수건으로 결을 따라 털어내듯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스웨이드

전용 지우개로 지우면 더욱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스웨이드는 물이 닿으면

표면이 딱딱하게 뭉쳐 뻣뻣해지므로

젖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나 눈에 젖었을 때는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해 그늘에 말려주세요~!



시크한 느낌 물씬~ '가죽'

가죽은 눈과 비해 매우 취약합니다.

물에 젖었을 때는 재빨리 마른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주세요~


소매나 목덜미에 진 얼룩은 가죽 전용

클리너로 닦아주고 클리너가 없을 경우,

지우개나 식빵으로 문질러

제거하면 효과적입니다.

가죽제품은 습기에 취약합니다.

젖은 채로 보관은 금물!


신문지를 가슴이나 어깨 쪽에 넣어 두고

넓은 간격을 유지해 보관하면 좋습니다.



관리가 까다로운 '캐시미어'

고급스러운 소재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캐시미어! 


캐시미어 소재는 옷을 연속적으로 

입는 것보다 하루 정도 기간을 

두고 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옷걸이에 걸어 두면

형태가 변하므로 반드시 접어서

보관해주세요!


세탁은 드라이클리닝이 가장 좋으나

집에서 세탁할 경우 울 샴푸를 이용해

살살 주무르듯 세탁해주세요!


커피 얼룩이 생겼을 경우

알코올과 식초 1:1로 섞어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두드리듯이 닦아주세요.


립스틱이나 메이크업 얼룩은

드라이클리닝을 맡겨주고

주스나 과일 얼룩은 미온수로 적신 

천으로  가볍게 두드려 닦아주세요. 



겨울의 꽃 '퍼'

퍼도 꼼꼼한 관리가 

필요한 소재의  겨울옷이랍니다.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털이 많이 손상되므로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퍼에 오염물이 묻었을 때는 즉시 수건이나

티슈로 닦아내고 미지근한 물을 묻혀

꼭 짠 다음 두들기듯 닦아주세요!

퍼를 입지 않는 여름철에

가끔씩 꺼내 선풍기 바람을

쐬어 주면 원래의 모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안심군이 알려준

소재별 겨울옷 관리법!


겨울철 옷 관리로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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