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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되나요?

라벨지 한 장으로 소비기한까지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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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없이는 책 한 줄

읽기도 힘겨운 요즘 ㅠㅠ..


미워지는 게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식품 속 유통기한!


유통기한 글씨는 

왜 이렇게 작고 흐린 건지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참을 

째려봐야 간신히 눈에 들어오죠.


그런데 힘겹게 알아보고 나면?


이번에는 기억이 말썽이지요.


그렇게 버려지는 우유, 

냉동식품, 달걀, 두부 등

날마다 늘어가는 음식물 쓰레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만약 이미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식품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어요.


유통기한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을 뜻할 뿐

‘식품의 수명’을 의미하지는 않거든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를 모르고 버려지는 가공식품이

한 해 7천억원에 달한다는데,


식품별 소비기한을

라벨지에 함께 적어 보관하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요.


시력까지 보호하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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