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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더욱 즐거워지는 추억 속 크리스마스 캐롤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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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크리스마스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주는 캐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영화 속에서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캐롤이 

지금까지도 12월만 되면 

입가에서 흥얼거리게 되니 말이죠.  


언제 들어도 설레는 캐롤이지만 

12월에는 설렘이 폭발하고   

추억에 젖는 캐롤!


오늘은 겨울 여행 시 

차안에 꼭 틀어서 듣고 싶은 

캐롤 5개를 한 번 소개할까 해요!  



#1.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직역하면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래”라는 내용의 캐롤입니다.   


16세기 영국 서부 지방에서

처음으로 생긴 캐롤로써

12월만 되면 전세계에서 울려 퍼지죠.  


단순 반복적인 가사와 경쾌한 음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캐롤로 손꼽힌답니다.   


어린이는 물론 지금은 

어른이 된 우리에게도 

좋은 캐롤이 아닌가 싶어요! 

  

(한 번 듣고 나면 계속 입에서 맴돈다는 사실!)  



#2. Jingle Bells

범세계적인 크리스마스 

캐롤로 꼽히는 징글벨스!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각종 영화,  CF, 방송 등에 

활용된 캐롤입니다.   


1857년 미국의 J.S 피어폰트가

작사,작곡한 노래이며

징글이라는 뜻은

썰매를 끄는 말이 달릴 때 

“딸랑딸랑” 하며

흔들리는 방울소리입니다.  


처음 제목은

“한 마리 말이 끄는 썰매”

였다고 합니다! 두둥!


이 캐롤 또한 방울소리처럼 

노래가 한없이 밝고 경쾌하여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가족과 함께 겨울 드라이브를 나갈 때 

위 두 곡이 차 안에서 울려 퍼진다면  

아이들이 차 속에서 지루할 틈이 없겠죠?  


더불어 목적지에 대한  기대감까지 

생길 수 있으니 꼭 틀어야겠죠? 



#3. 루돌프 사슴코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만일 내가 봤다면 불붙는다 했겠지♬  


귀여운 느낌의 이 캐롤은

가사와는 달리 조금은

슬픈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939년 시카고의 광고

카피라이터였던 로버트L. 메이!


키가 작고 마른 탓에 따돌림을 

많이 당했던 소년이었으며 

아내인 에블린은 

2년째 암투병 중이었어요.  


4살 딸인 바버는 

어머니가 투병한다는 이유로 

또래에게 놀림을 받아 

상처를 받고는 했죠.   


그래서 로버트가 딸아이를 달래기 위해 

“루돌프 사슴코” 라는 책을 출간했어요.  


책의 내용은 “남들과 다른 것은

나쁜 게 아니라 특별한 것이며

누구나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태어난다”였습니다.  

이후 조니 마크스라는 가수가

노래를 발매했고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캐롤이 된 것이죠!  


이러한 따뜻한 메시지가 있어 

더욱 오래 기억되는

캐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이에게 이 캐롤을 들려주며

이야기보따리도 풀어주면

더욱 뜻깊게 다가올 것 같아요.)



#4. Last Christmas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캐롤 중 

하나인 Last Christmas에요


1984년에 발표되어 지금까지도 

크리스마스만되면 들려오죠!  


이 노래의 가사 또한 

밝은 느낌의 음과는 달리 

내용은 조금 슬픈데요!  


지난 크리스마스에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을

잊지 못하여 노래하는 내용입니다.  

이 노래의 가사 때문인지

발매 이후에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더욱 유명해진 곡이죠!   


아이와 함께 듣기보다는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들으면 

그 시절에 듣던  느낌을 

공유할 수 있어서  

뭉글뭉글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겠죠?  



#5.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크리스마스에 절대 빠지지 

않는 캐롤 중 하나죠!  


명곡이라 불리는 만큼

한 번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의 캐롤인데요~  


그냥 첫 소절만 들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녹아든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영화 중

대표 영화로 손꼽히는

러브액츄얼리의 OST로도 나왔었죠?  


그래서인지 이 캐롤을

들을 때마다 더욱 설렘이 폭발하죠! 

드라이브 중 창밖으로 

눈이 내린다면 꼭 이 캐롤을 틀고  

옆에 앉은 아내 혹은 

애인의 손을 잡아보세요.  


12월의 따뜻한 온기가 

차안에 퍼질 거예요!  




이렇게 오늘은

추억의 캐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겨울 여행 가실 때

차 안에서 혹은 이어폰을

서로 나눠서 끼고 같이 들어보세요!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이

더욱 짧게만 느껴지고

여행 가는 도중이 추억에 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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