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gazine543

옆집 이웃과의 은밀한 상상, 당신의 선택은?

상상인데 어때? VS 상상이라도 안돼!

46,20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안녕하세요! 


오늘 가지고 온 주제는 

우리나라 중장년층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설문조사 결과를 가지고 왔어요. 


과연 우리의 중장년층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먼저 처음 설문은 자녀와 부모세대의 가치관에 대한 내용이에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가치관이 상이할 때가 많죠. 연애, 대학, 직장, 진로, 결혼 등에서 마찰이 잦죠!


부모는 자녀가 더욱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하는 이야기지만 자녀는 잔소리로 들을 때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 마찰이 빚어지는 것이죠!


그 중에서도 요즘 YOLO라는 신조어가 나오며 젊은 청년들과 부모세대에 마찰이 많다고 합니다. ‘YOLO’는 ‘인생은 한 번 뿐이다.’라는 영어의 앞 글자만 딴 말인데요. 한 번뿐인 인생 현재를 가장 중시하자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지금껏 쌓아왔던 것들도 고심해 내려놓는 결정을 하는 것이죠.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한심하게 느껴지고 걱정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첫 번째 질문!


▼▼▼ 당신의 선택은? ▼▼▼

투표하기

투표 폼


    그렇다면 우리 중장년층들은 

    뭐라고 답을 했을까요? 

    61.8%가 ‘본인의 삶이니 믿고 지켜봐 줘야지!’를 선택해주셨어요. 자녀의 선택을 믿어주는 분들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된 결과에요. 


    요즘 중장년층은 본인의 삶도 중요시하는 만큼 자녀의 삶도 존중해주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막상 자녀가 대기업을 다니다 그만둔다면 속상하긴 하겠지요? 




    두 번째 질문은 건강에 대한 지식관련 설문조사에요. 아침 일찍부터 잠을 깨기 위해, 씁쓸한 입 속을 달래주기 위해 즐기는 커피! 커피의 순기능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결과에서 나왔었죠~ 


    그래서 더욱 안심하고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했죠?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기 마련이에요. 



    두 번째 질문!


    ▼▼▼ 당신의 선택은? ▼▼▼

    투표하기

    투표 폼


      그럼 과연 우리 중장년층은 

      커피의 적정량을 알고 있을까요? 

      83.2%가 4잔 이하로 선택해주셨어요. 그럼 과연 4잔 이하가 하루 적정량일까요? 


      네! 국제암연구소(IARC)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이 대규모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로 보면 하루 3잔의 커피가 수명연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남성의 경우 최소 하루 3잔 커피를 마시는 남성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사망 위험이 18%나 낮았다고 해요. 여성의 경우 8%로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았고요.


      또한, 커피는 항암효과도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죠. 일본 국립암센터에서 발표한 결과로 매일 3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1주일에 커피를 2번 이하로 마시는 여성보다 자궁암에 걸릴 가능성이 60% 이상 낮다고 했죠!


      하지만 경계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 커피와 질병 사이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는 규명하지 못했단 거죠~ 


      보건당국은 커피 속 카페인을 기준으로 성인은 하루에 400mg 미만만 섭취할 것을 제시했어요. 하루 5잔 이상의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세 번째 질문은 성과 관련된 질문이에요. 사람은 무수히 많은 상상을 하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휴가를 가는 상상을 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배가 고플 때 집에 가서 맛있는 밥을 먹을 생각하며 군침을 흘리기도 하죠. 


      상상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누가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온전히 본인만이 즐길 수 있는 뇌 속의 비밀 공간이죠! 그 중에서도 야릇한 상상인 성과 관련된 상상에 대해서 설문을 진행했어요! 



      세 번째 질문! 


      ▼▼▼ 당신의 선택은? ▼▼▼

      투표하기

      투표 폼


        과연 우리의 중장년층은 

        이러한 상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51.6%가 ‘상상일 뿐인데 괜찮지 않나?’를 선택해 주셨고 48.4%가 ‘올바르지 않은 상상이다.’ 를 선택해주셨어요. 


        정말 박빙의 결과죠? 상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도덕성에 대해 생각해주신 분들도 많았어요. 


        결과적으로는 상상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분들의 의견이 앞섰어요. 이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차이이니 누구의 생각이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렇게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우리 중장년층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아봤어요! 


        다음 시간에도 더욱 흥미진진한 소재를 

        가지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정보

        Magazine543

        세상 모든 인생이 543에 삽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