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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자주 먹는 음식 속 수분 도둑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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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담배와 알코올이 피부의 수분을 모조리

빼앗아간다는 것은 익히 아는 사실이죠.

그런데! 우리가 자주 섭취하는 음식 중에서도

의외의 수분 도둑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


항상 촉촉해야 할 우리 몸이

이런 음식들로 인해 매마르는 것을

두고 볼 수는 없겠죠?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 중

수분을 빼앗아 가는 수분 도둑을 살펴볼까요?

더울 때 얼음과 함께 마시는 탄산음료 한 잔은

갈증과 더위를 한 방에 날려주며 

탄산처럼  톡 쏘는 시원함을 주는데요~ 

알고 보면 탄산음료는

‘고나트륨 증성 탈수증’을 일으키는 주범이에요.


특히 콜라에는 이뇨 작용을 촉진시키는

카페인이 다량 들어 있어 우리 몸과 피부의 수분을

스펀지처럼 쫙~ 흡수해버립니다.

앞으로 탄산음료는 줄여야겠네요!

설탕과 마찬가지로 소금 역시 탈수현상을

불러 일으켜 갈증을 유발합니다. 혀를 자극할

정도로 짠 스낵류를 계속 먹으면 계속해서

물을 섭취하게 되는 게 바로 이런 이유랍니다!


간식이 필요할 땐 팝콘, 포테이토 칩 대신에

복숭아, 수박, 방울토마토, 오이 등 수분이 많은

과일과 야채를 섭취해주세요 :-)

한 병의 에너지 드링크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설탕과(탄산음료의 두 배!)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에너지’라는 이름에 속으면 안되겠죠?

에너지 드링크 대신에 시원한 얼음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에너지 보충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에너지 드링크를 과다 섭취하면 갑자기

현기증을 느낄 수 있으니 필요한 날에만

소량 섭취하도록 하세요!

간장 한 스푼 안에는 하루 동안 필요한 양의

3배 이상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고 해요.

간장에 잔뜩 찍어 스시를 먹었다면 밤에

계속해서 목이 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거에요. 이것은 당연한 이치랍니다!


만두나 스시 등 간장 스시가 꼭 필요한

순간이라면 저염 간장을 택하거나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테이크나 치킨, 연어 등의 고단백 식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서 농축된 소변을

만들게 되고 탈수 현상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고단백 음식을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셔야 해요~! 한창 유행했던 저탄수 고지방

다이어트에 도전하신다면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를 꼭 기억해주세요~

우리가 매일 한 잔 이상 마시는 커피가

탈수의 주범이라는 사실!

커피의 탄닌 성분이 이뇨 작용을 해 섭취량의

약 2.5배에 해당하는 수분을 배출시킵니다.

예를 들어 200ml의 커피를 마셨다면 소변으로

500ml를 배출시키는 것이죠.


몸 속 수분 밸런스를 위해서는

커피 한 잔당 같은 양 이상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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