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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집> 시즌4, <죽어도 선덜랜드> 시즌2 등 넷플릭스 신작

4월 첫째 주 넷플릭스 신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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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 종이의 집> 시즌4와 < 죽어도 선덜랜드> 시즌2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한국영화로 김태윤 감독의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외국영화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리들리 스콧 감독의 < 프로메테우스> 등을 4월 첫째 주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출처< 종이의 집> 시즌4/ 넷플릭스 제공
< 종이의 집> 시즌4

많은 팬들이 기다린 < 종이의 집> 시즌4가 드디어 공개된다! ‘교수’라 불리는 남자를 중심으로 모인 범죄 전문가들이 펼치는 < 종이의 집>은 색다른 발상에 기반한 범죄물. 신선한 전개, 치열한 두뇌 싸움, 열정 넘치는 러브 라인이 인기 요인이다. 


이번 시즌4는 스페인 국립은행 지하 30m에 보관된 95톤의 금을 훔치는 새 작전에서 위기에 처하며 끝을 맺었던 시즌3과 이어진다. 과연 주인공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이며, 어떻게 절망적인 상황을 헤쳐나갈지.

출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넷플릭스 제공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

열 번째 작품을 만들고 은퇴하겠다고 공언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작품. 격변의 시기 1969년, 할리우드의 한물간 액션 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대역 배우인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 그리고 떠오르는 여배우 ‘샤론 테이트’(마고 로비)에게 벌어진 이야기를 그리되, 타란티노식으로 변주한다. 


그러니 이미 다 아는 사실일지라도 끝까지 지켜보시길!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과 미술상,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남우조연상 그리고 제25회 크리틱스 초이스 작품상과 남우조연상,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남우조연상까지 주요 시상식을 휩쓸었다.

출처<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넷플릭스 제공
< 미스터 주: 사라진 VIP>(2019)

인간과 동물의 공조를 그린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동물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국가정보국 요원과 군견 ‘알리’(목소리 신하균)와의 비범한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한 판타지 코미디다. 


중국 특사로 파견된 VIP 판다 '밍밍'의 경호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테러가 발생, VIP가 납치된다. 기연으로 온갖 동물의 소리를 듣게 된 ‘태주’는 테러를 목격한 군견 알리와 도심 한복판을 누비며 VIP 찾기에 돌입한다. 충직한 개와 인간의 우정에 코끝 찡해지는 것은 물론 판다, 호랑이, 고릴라, 앵무새, 흑염소, 앵무새 등등 다양한 동물들의 찰진 대사에 웃음 터질 수 있다. 


유인나, 김수미, 이선균, 이정은, 이순재, 김보성 그리고 박준형까지 목소리 출연해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출처< 프로메테우스>/ 넷플릭스 제공
< 프로메테우스>(2012)

인류의 기원은 과연? 정말 외계인이 만들었을까. < 에이리언> 시리즈부터 < 블레이드 러너>(1982), < 마션>(2015) 등을 선보여온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에서 그 답을 찾을지도 모른다. 


2085년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생명체라는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우주로 떠난 탐사 대원들, 기나긴 여정 끝에 그들이 마주한 미지의 생명체와 인류 기원의 비밀은 무엇일까?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와 극도의 서스펜스, 압도적인 우주의 비주얼까지 안 본 눈 사고 싶을 정도의 수작!

출처< 죽어도 선덜랜드> 시즌2/ 넷플릭스 제공
< 죽어도 선덜랜드> 시즌2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또다시 강등된 잉글랜드 프로 축구 클럽 선덜랜드 AFC가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하기 위한 여정과 희망, 좌절의 여정을 담는다. 


1879년 창단된 선덜랜드 AFC는 1부 리그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우승 6회에 빛나는 화려한 역사를 가진 팀. 하지만 2016-17시즌과 2017-18시즌, 충격적인 백투백 강등을 당하며 3부 리그까지 떨어지는 수모를 겪는다. 


스튜어트 도널드가 선덜랜드 AFC의 새로운 구단주로 합류한 후 그를 비롯한 구단 직원들은 재정적 위기에 몰린 팀을 구하고 프리미어 리그로 다시 올라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1군 선수들부터 구단 그리고 팬들까지 뜻을 모은 선덜랜드 AFC의 부활을 향한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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