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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트

볼까 말까 <클로젯>, <페인 앤 글로리>, <버즈 오브 프레이>

무비스트 개봉작 관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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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조심!
< 클로젯>
감독 김광빈
배우 하정우, 김남길

출처< 클로젯>
< 클로젯> 볼까?

- 하정우와 김남길을 한 번에! 당장 봐야지~ 두 배우를 애정하는 당신이라면


- 깜놀+선혈 낭자+찝찝한 공포는 별로인 분, 선명한 메시지 담고 있다는 + 꽤 무섭기도


- 낯선 듯 익숙하고 익숙한 듯 낯선 서사와 공포, 평소 공포 영화를 즐기지 않아도 충분히 볼만하다는


- 옷장 너머 뭐가 있을까? 벽장 속 세계를 묘사한 공간 디자인과 영상도 수준급


- 퇴마사 등장? 혹시 특정 종교색이 강하지 않을지 우려했다면 걱정마시길. 종교와 연관성 거의 없다는

출처< 클로젯>
< 클로젯> 말까??

- 평소 공포 영화 마니아라면 그 강도가 약하다고 느낄 수도


- 이것저것 주제 의식을 덧대기보다 오로지 장르에 충실한 영화를 선호한다면


- 혹시 <검은 사제들>같이 사제가 등장해 악령을 퇴치하는 것을 예상+기대했다면, 영업력 뛰어난 퇴마사(김남길)가 등장한다는


- 음울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줄곧 이어지는 영화를 좋아한다면

보면서 적어도 세 번은 감탄하는
< 페인 앤 글로리>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

출처< 페인 앤 글로리>
< 페인 앤 글로리> 볼까?

-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 캐릭터를 연기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타고도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는


- 시간의 교차가 어떻게 이렇게 매끄럽지! 그속에 깔린 촘촘히 직조한 서사..보는 내내 감탄할지도


- 알모도바르의 시그니쳐 같은 강렬한 원색의 컬러가 녹아든 의상, 소품, 공간 등 빼어난 미장센을 보는 것만도


- 광기 서린 혹은 뒤틀린, 어두운 이야기 아닐까? 감독의 지난 시간을 들여다본다는. 사랑, 성공, 가족, 좌절 등등 공감의 폭이 넓은 진한 드라마


- 명품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요즘, 단 한 편을 봐야 한다면..살포시, 꾹~이 영화를 추천한다는

출처< 페인 앤 글로리>
< 페인 앤 글로리> 말까??

- 액션, 마블 혹은 DC, 공포 등 장르 특화 영화 외에 관심 전혀 없다면


-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감독인데? 게다가 자전적 스토리

라고? 타인의 사연을 들여다보는 것에 그다지 감흥 없는 분


- 퀴어 요소가 아주 조금이라도 섞여 있는 것도 싫다면

조커 따위!
< 버즈 오프 프레이>
감독 캐시 얀
배우 마고 로비

출처< 버즈 오브 프레이>
< 버즈 오브 프레이> 볼까??

-< 수어사이드 스쿼드> 본 후 '할리 퀸' 마고 로비에 입덕한 팬이라면..놓치면 후회~


- 황홀한 해방? 너무 삼류 느낌인데? 안심을! 스케일 큰 무대 위 컬러풀한 퍼포먼스 보는 듯. 볼거리 풍성하다는


- 할리 퀸을 위주로 블랙 카나리, 헌트리스 등등 오롯이 여성에 의한 액션 영화. 게다가 청불~ 스토리보다 액션 자체에 집중한다면 만족도 업업!


- 조커 따위! 그의 그늘을 벗어난 할리 퀸의 독립, 이게 요새 트렌드지! 누구누구 애인은 너무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생각에 공감한다면


- 다른 거 다 떠나서 재미있을까? < 수어사이드 스쿼드>보다 훨씬 볼만하다는

출처< 버즈 오브 프레이>
< 버즈 오브 프레이>말까??

- 할리 퀸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완전 비호감이라면 아무래도...


- 고담시를 장악한 악당에 야구 방망이로 맞선다? 게다가 폭죽탄알 총에 쩔쩔매는 경찰들. 현실성은 안드로메다로~


- 여성은 나름 정의롭고, 비겁하고 못된 악당은 죄다 남성? 편파적이라 느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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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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