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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율 역주행 <변신> 1위, <광대들: 풍문조작단> 4위

무비스트, 8월 4주 주말 극장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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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오컬트 스릴러 < 변신>과 팩션 사극 < 광대들: 풍문조작단>의 희비가 엇갈린 한주였다. 초반 예매율 강세를 보였던 <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먼저 흥행 청신호를 밝혔으나 막상 개봉 후 결과는 반대 양상. < 변신>이 개봉 당일부터 이후 주말까지 쭉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에디슨과 테슬라를 중심으로 천재의 격돌을 그린 < 커런트 워>, 청춘 로맨스 < 애프터>는 각각 6위와 7위로 데뷔하면서 극장가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었다. 

출처< 변신> 스틸컷
1위 < 변신>

< 공모자들>(2012), < 반드시 잡는다>(2017)의 김홍선 감독의 신작이다.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악마라는 신선한 접근법을 시도한 오컬트 스릴러. 배성우가 구마 사제로, 성동일이 악마의 침투를 받는 평범한 가족의 가장으로 형제 호흡을 맞췄다. 


전국 975개 스크린에서 주말 57만 명 포함 총 76만 명이 선택했다. 주말 좌석점유율 15.8%로 3위다. 

출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스틸컷
2위 < 분노의 질주: 홉스&쇼>

지난주 20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는 한 계단 내려온 2위다. 장수 시리즈 < 분노의 질주>의 스핀오프작으로 전 세계와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공동 작전에 나선 두 앙숙의 활약을 다룬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뭉쳐 티격태격 수다와 화려한 액션을 펼친다. 주말 49만 명을 더해 누적 관객 296만 명이다.


출처< 광대들: 풍문조작단> 스틸컷
4위 < 광대들: 풍문조작단>

높은 예매율로 흥행 기대감을 높였던 <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4위에 머물며 아쉬운 성적으로 개봉 첫 주를 마무리했다. 


이적 현상이 유난히 잦았던 세조 시대에 주목한 팩션 사극. 세조와 공신들의 미담을 조작해 여론을 조성해 나가는 광대들의 모습을 담는다.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의 김주호 감독이 7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이 각각 광대패 리더, 한명회, 세조를 연기한다. 


전국 754개 스크린에서 주말 28만 3천 명 포함, 총 43만 3천 명을 동원했다. 

출처< 커런트 워> 스틸컷
6위 < 커런트 워>

‘에디슨’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테슬라’ 니콜라스 홀트, 두 천재? 의 격돌을 그린 < 커런트 워>는 6위로 데뷔했다. 협상의 귀재 ‘인설’역의 톰 홀랜드, 비즈니스 달인 ‘웨스팅하우스’역의 마이클 섀넌까지 화려한 출연진과 흥미진진한 소재임에도 다소 늘어진다는 게 중론. 


전국 276개 스크린에서 주말 9만 6천 명, 총 13만 1천 명을 동원했다. 

출처< 애프터> 스틸컷
7위 < 애프터>

7위는 대학 새내기(조세핀 랭포드)의 사랑을 풋풋하게 그린 청춘 로맨스 < 애프터>다. 


<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2009)에서 ‘볼드모트’ 아역을 연기했던 히어로 파인즈 티핀이 매력적인 반항아로 분해 첫 성인 연기를 펼친다. 


영국의 락 밴드 ‘원 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를 주인공으로 한 동명의 팬픽션을 원작으로 한다. 2019 틴 초이스 어워즈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10대들이 전폭적인 지지에 속편 제작이 확정된 상태다.


한편, 휴가 시즌이 끝난 8월 넷째 주, 극장가가 크게 한산해졌다. 주말 236만 명을 포함 총 402만 명이 극장가를 찾았는데 이는 지난주 관객수 669만 명(주간 362만 명, 주말 307만 명)의 6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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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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