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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홉스..> 맹렬히 질주, < 봉오동 전투> 추격 중

무비스트! 8월 3주 주말 극장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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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작인 <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박빙이었던 < 봉오동 전투>와 < 엑시트> 모두 누르고 1위를 꿰차며 시리즈의 명성을 입증했다. 공포물 < 암전>, 애니메이션 <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와 < 원더랜드>가 각각 5위, 4위, 7위로 데뷔, 다양한 장르의 신작이 포진한 한주였다. 

출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스틸컷
1위 < 분노의 질주: 홉스&쇼>

1위는 ‘홉스’ 드웨인 존슨과 ‘쇼’ 제이슨 스타뎀, 두 명품 액션 배우를 앞세운 < 분노의 질주: 홉스&쇼>다. 전국 1,311개 스크린에서 주말 112만 명 포함 총 203만 명을 동원했다. 


절대 앙숙인 두 남자가 어쩔 수 없이 힘을 합쳐 전 세계를 구하는 동시에 소원했던 가족과 화해한다는 전형적인 스토리지만, 쉴 새 없는 티키타카와 현란한 액션을 무기로 오락에 충실한 영화. < 데드풀 2>의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주말 좌석점유율 33.2%로 역시 1위다. 

출처< 봉도동 전투> 스틸컷
2위 < 봉도동 전투>

지난주 < 엑시트>와 엎치락뒤치락한 끝에 2위에 머물렀던 < 봉오동 전투>는 금주 역시 분투했으나 <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벽을 넘지 못했다.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군을 유인해 승리한 ‘봉오동 전투’를 극화한, 원신연 감독의 신작이다. 지난 15일(목) 광복절에 300만 관객을 돌파, 그 의의를 더했다. 주말 79만 명을 더해 누적 관객 394만 명을 기록했다. 

출처< 엑시트> 스틸컷
3위 < 엑시트>

2주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했던 < 엑시트>는 개봉 3주 차에 3위로 내려왔다. 임윤아와 조정석의 호흡이 돋보이는 새로운 유형의 재난 영화로 이상근 감독의 데뷔작이다. 


‘깔끔한 재난물’이라는 호평 속에 여름 극장가를 평정, 일찍이 천만 영화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으나 현재 누적 관객 755만 명으로 천만 달성까지 갈 길이 멀다. 

출처<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스틸컷
4위 <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4위는 한국 회사 ㈜미디어 캐슬이 제작한 <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다. 


초식을 고집하는 육식 공룡 ‘티라노’와 날지 못하는 익룡 ‘프논’이 함께 약속의 땅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사랑과 평화, 우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세계적인 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 전국 511개 스크린에서 주말 6만 5천 명 포함 총 14만 7천 명이 선택했다. 

출처< 암전> 스틸컷
5위 < 암전>

5위는 반가운 공포 영화 < 암전>이다. 공포 영화를 만들고자 귀신이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영화 ‘암전’을 찾아 그 실체를 확인하면서 새 영화를 완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서예지가 공포 영화를 만들고자 광기에 사로잡힌 신인 감독으로 분해, 신선한 모습으로 극을 힘차게 견인한다. 김진원 감독의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 전국 421개 스크린에서 총 8만 5천 명의 관객이 선택했다.

출처< 원더랜드> 스틸컷
7위 < 원더랜드>

7위 역시 애니메이션 < 원더랜드>다. 어릴 적부터 자신만의 테마파크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상상력 풍부한 소녀 ‘준’이 어느 날 숲속에서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원더랜드’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다룬다. 


전국 384개 스크린에서 총 7만 3천 명을 동원했다. 


한편, 8월 셋째 주에는 주말 307만 명을 포함 총 669만 명이 극장가를 찾았다. 지난주 관객수 664만 명(주간 304만 명, 주말 360만 명)의 100.7% 수준이다.

예상보다 빠르게 질주 중인 <분노의 질주: 홉스&쇼>, 덕분(?)에 올여름 천만 영화 탄생은 사실상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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