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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누명을 벗었지만.. <파도치는 땅>

1967년 납북 어부들이 간첩으로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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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땅>
감독 임태규
출연 박정학, 이태경, 맹세창

출처<파도치는 땅> 스틸컷

- <폭력의 씨앗>에서 군대 내 폭력의 발아 과정을 그렸던 임태규 감독의 신작, 그를 주목했던 분


- 영화의 기능이 단순히 흥미와 오락의 제공뿐만 아니라 사회를 향한 문제 제기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 1967년 납북 어부 간첩 조작 사건을 소재로. 이런 일들이실제했다고? 이번 기회에 알아 보는 것도


- 파도에 휩쓸려 버린 삶과 그 이후, 치유와 희망을 전하니 혹시 너무 암울하지 않을지 우려했다면

-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지극히 현실적인 리듬을 따라가는, 리얼리티를 중시한다면

출처<파도치는 땅> 스틸컷

- 1967년 납북 어부 간첩 조작 사건의 구체적인 재현과 복기를 예상했다면


- 국가 폭력에 희생 당한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손자까지 3대의 이야기지만, 인물들의 감정과 얽힌 사연이 직접 드러나지 않아 답답하다고 느낄 수도


- 지극히 건조한 화법, 영화적 재미는 떨어진다는


- 문제의식과 주제의식이 듬뿍 담긴 영화? 평소 피하는 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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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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