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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화를 쓴 언더독, 크로아티아

월드컵 결산, 돌풍의 팀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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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빛난 팀은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역대 최고 성적 준우승을 차지한

조별예선에서 만만치 않은 호주와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3승으로

조1위, 조별예선을 통과했던 크로아티아!

85년생으로 만 33세에 접어든 모드리치는

특유의 탈압박과 경기 조율,

여전한 활동량을 선보이며

크로아티아를 이끌었는데요.

인터밀란 소속으로

맨유 무리뉴 감독이 노리던 페리시치는

공격에서 고군분투 했는데요.

전 세계가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했던

'언더독' 크로아티아.


비록 한 편의 동화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는 않았지만,

2018년, 전 세계 축구팬들의 가슴속에

크로아티아 선수들이 보여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의 축구는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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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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