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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선수

현대건설의 수비를 책임지는 리베로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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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코트 안의 선수들을 보면

같은 팀인데 다른 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한 선수가 있죠.

'리베로(LIBERO)'란?


수비만 담당하는 선수를 칭하는 용어로서

다른 플레이는 할 수 없기에

활약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 포지션이자

가장 외로운 포지션이기도 합니다.

최근 이 리베로 포지션이

커다란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요.

선두를 달리는 현대건설에서

리베로 김연견 선수가 

안타까운 부상을 당하며

공백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있을땐 몰랐지만,

없는 자리에서 유난히

큰 공백으로 느껴진

김연견 선수의 자리..


그리고 이자리를 대신할 선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원포인트 서버, 일명 '서베로'로

잠깐씩 코트에 나섰던

백업 선수였던 이영주 선수.

김연견 선수의 공백을 완벽하게

채웠다고 할 순 없지만

최선을 다해준 그녀!

이후 순위 경쟁에 있어서

중요한 승부처가 될 GS칼텍스 전에서

그녀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습한다는 이영주 선수

또한 자신을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그녀

아직 가야 할 길은 멀었지만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을 잘 이겨낸다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항상 그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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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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