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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다시 찾은 한국, 알고보니 흥부자!

헤일리, 그녀의 두 번째 V리그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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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V리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팀,


바로 현대건설배구단입니다.

고예림 영입, 마야와 재계약 등

팀은 리그 우승을 위한 초석을 다졌죠.

15-16시즌 인삼공사 소속으로

V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했던

헤일리 스펠만.

202cm의 높은 타점을 바탕으로

공격에 강점이 있죠.

헤일리는 15득점과 12개 범실로

다소 안정감이 떨어지는 듯한

한국 무대 복귀전을 펼쳤는데요.

하지만 걱정도 잠시!

팀 내 최다 득점 18점을 기록

그리고 공격 성공률 41.5%를 기록하며

득점왕 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현대건설배구단은 리그 1위로

승승장구 하는 모습인데요.

그리고 올림픽 예선 일정으로 인해

한 달 정도의 휴식기가 생겨

충분한 재활과 치료 후

리그 복귀를 할 수 있었죠!

이후 휴식기가 끝나고 헤일리와 팀의 활약으로

리그 6연승으로 후반기를 시작하는데요


비록 이후 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패했지만 

여전히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

특히 3년 만에 돌아온 헤일리는

우리가 알던 헤일리가 맞나 싶을정도로

눈에 띄게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마음 편하게 공격에 임하는

밝은 모습의 헤일리,


그녀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기에

이번 시즌 현대건설의 분위기는

그 어느때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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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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