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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어색하지 않은 김학민의 KB유니폼

베테랑 김학민의 배구 인생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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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KOVO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무대에 데뷔하며

뛰어난 점프력, 체공력을 바탕으로

토종 거포의 자존심을 지켜온

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14시즌 간 몸담았던 대한항공을 떠나

KB손해보험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대한항공에는 국가대표 윙스파이커

정지석-곽승석이 있기에

현역 연장을 위해 진행된 트레이드.


김학민의 합류한 KB손해보험은

다크호스로 꼽히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산체스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고,

대체 외국인선수 브람이 합류했지만

매 경기 풀세트 접전을 펼치고도 패배..


게다가 브람마저 복근 부상으로 이탈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권순찬 감독이 사의를 표명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12월 3일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연패를 끊는

맹활약을 펼치고,

클라스는 영원하다!

리그 1-2위 대한항공과 우리카드도

꺾으며 3연승을 만들어냅니다!

전성기 시절의 실력을 뽐내며

3연승의 중심에 선 김학민.


OK저축은행전에서

62.50%의 공격성공률로

22득점을 기록하며

외국인 선수의 공백을 메웠고,

친정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는

5세트 4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탈꼴찌의 주역이 되기도 했습니다.

누군가는 그의 선수 생활이

끝났다고 생각했겠지만,

김학민의 선수 생활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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