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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와의 혈전이후 부진, 이제 반등이 필요한 스완슨

벼랑 끝 반등을 노리는 컵 스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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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6에서

최두호와 잊을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던

'킬러' 컵 스완슨

서로가 물러서지 않으며

역사상 손꼽히는 명승부를 연출했던
컵 스완슨 & 최두호

이후 아르템 로보프까지 꺾으며

4연승의 행진을 달리고,
다시금 타이틀 전선에 가까왔던 스완슨.

하지만 이후 끝없는 부진에 빠졌습니다.

오르테가, 에드가, 모이카노 등

쟁쟁한 상대를 만나 무릎을 꿇었죠.

곧 정찬성과 만날 브라이언 오르테가,

꾸준한 강자 모이카노에 연달아 패했고,

가장 최근인 지난 5월에는
쉐인 버고스와의 경기에서
스플릿 디시젼 패배를 당하며
4연패를 기록중에 있습니다.
다 잡은듯 보였던 경기, 하지만...

버고스를 상대로 잘 싸웠지만,
플라잉 니킥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 주짓수의 대가,

그레이시 가문의 크론 그레이시를 상대로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 크론 그레이시는

격투기 명가, 주짓수 명가 그레이시 가문의

마지막 UFC 파이터로서

뛰어난 그라운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문의 자존심을 걸고 경기에 나서는 크론 그레이시!

부활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컵 스완슨,

가문을 대표하는 크론 그레이시.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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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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