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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성공적, 챔스에 복귀하는 맨유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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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은퇴 이후

모예스-반할을 거치며

부침을 겪고 있던 맨유.


이번 시즌 대대적인 보강에 나섰지만,

올 시즌 최다 무승부의 주인공이 되며

4위까지 주어지는

챔스티켓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리그와 FA컵, 유로파리그로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속에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며

어쩔수 없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했는데요. 

아스널, 토트넘에게 연달아 패하며

사실상 4위 싸움에서 멀어진 맨유

본의 아니게 유로파리그에 올인하게 되었지만,

맨유는 강팀, 그리고 무리뉴는 명장!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나선 맨유는

네덜란드의 아약스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평균연령 22세, 패기의 아약스를 맞아

힘과 스피드, 제공권의 우위를 점한 맨유.


특히 포그바-펠라이니 조합이

큰 힘을 발휘했습니다. 

전반 17분, '1300억원의 사나이' 포그바

팀에게 챔스티켓을 선물하는

행운의 선제골을 기록하는데요. 

후반 3분에는 미키타리안이

감각적인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두골차의 리드를 가져간 맨유.

결국 무리뉴의 맨유는

어린 아약스를 상대로 2-0 승리하며

팀 역사상 최초 유로파리그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14번째 결승전에서 12승을 챙긴 무리뉴는

비록 상대팀에게 67%의 점유율을 내줬지만

강한 압박과 빠른 역습으로 완승을 거두며

냉철한 명장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결승골의 주인공 폴 포그바

왜 자신의 몸값이 1300억원인지

몸소 증명해보였습니다. 

전통의 라이벌 리버풀이 4위에 오르며

챔스티켓을 바라만 봐야 했던 맨유.


하지만 유로파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다음시즌 챔스 본선 직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다음시즌, 챔스에서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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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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