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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를 배출하고 있는 TFC의 저력

더욱 박진감 넘쳐나는 TFC 13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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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밴텀급 챔피언 곽관호가 
UFC 파이트 나이트 99에서 브렛 존스와의 
경기를 치르게 됐다고 발표됐습니다. 

곽관호는 한국인 11번째로 UFC에 진출한 선수가 되었는데요. 방태현, 양동이, '마에스트로' 김동현에 이어 TFC 출신으로는 4번째로 옥타곤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TFC가 넓혀가고 있는 한국 종합격투기의 저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11월 20일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아싸!

TFC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점차 선수들의 대결이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들급 타이틀전을 치르는 김재영과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바람의 파이터라는 본인과 조금은 맞지 않았던 

별명을 버리고 MMA 팬더라는 멋진 닉네임으로 

13개월만에 돌아온 김재영 선수! 


안토니오 선수는 UFC 출신으로 

화끈한 타격전이 예상되기에 경기 내내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겠습니다. 

타격가인 윌 초프가 
레슬러 홍성찬을 만나면서 한 말입니다. 

물론 도발이죠. 여기에 홍성찬은 오히려 키가 커서 
한번 넘기면 쉽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맞받아쳤습니다. 
열받음

하지만 초프는 33승 10패의 베테랑으로 
쉽게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판정승이 단 6회로 
우물쭈물하다간 한방에 경기가 끝날 수도 있습니다. 
과연 홍성찬은 어떤 전략으로 초프를 맞이할까요!?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다고 해서 '헬로 키티'라는 별명을 갖게 된 정유진에게 "예쁘지도 귀엽지도 않으니 그 별명을 버리라"라고 도발을 한 서예담. 두 선수는 모두 주짓수를 기반으로 한 격투가인데요. 

초크로 게거품을 물때까지 놓아주지 않겠다고 하는데요. 서로 개거품을 물게해주겠다며 '게거품 매치'가 됐습니다. 과연 그 거품을 물 선수는 누구일지...궁금하네요.  

밴텀급의 소재현 선수가 박경호 선수를 상대로 도발아닌 도발을 했는데요, 파이트에서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실력을 보여주기 전에 입싸움을 먼저 하는 것이죠. 그러다 후두부를 맞고 쓰러지면 변명거리가 없어집니다. 

김동규 선수도 의욕이 앞서 거친 언변으로 유명한데요, 이번에도 상대인 김승구 선수에게 얼차려 받을 준비를 하라고 도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김승구 선수는 다시 군대를 보내주겠다며 도발에 응했는데요.

밴텀급 2경기에서는 입이 아닌 실력으로 경기가 끝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또 다른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지연 선수가 중국의 신성 리타오를 만나게 되는데요. UFC 여성 밴텀급 진출을 노리는 김지연 선수의 화끈한 TKO승을 기대해보겠습니다! 
화끈한 타격전이 기대되는 이번 TFC13! 

과연 어떤 선수가 괴성을 지르며 환호를 외치는 
모습으로 만나게 될지 기대해주세요! 
■ TFC 13 대진

[미들급 타이틀전] 김재영 vs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
[라이트급] 홍성찬 vs 윌 초프
[여성 밴텀급] 김지연 vs 리타오
[페더급] 조성원 vs 나카무라 요시후미
[페더급] 임병희 vs 이데타 다카히로
[스트로급] 정유진 vs 서예담
[밴텀급] 김동규 vs 김승구
[밴텀급] 소재현 vs 박경호
[페더급] 정한국 vs 윤태승
[밴텀급] 손도건 vs 도선욱
[미들급] 유영우 vs 최재현
참! TFC에서 빠질 수 없는 탑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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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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