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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로사리오는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한화이글스 화려한 공격의 한 축이었던 로사리오의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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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빼어난 실력과 퍼포먼스로, 로요미라 불리며 한화이글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윌린 로사리오. 
127경기에서 타율 3할2푼1리 158안타 33홈런 120타점 78득점 출루율 3할6푼7리 장타율 5할9푼3리 OPS .960를 기록하며 이글스 공격의 강력한 한 축을 담당했었는데요.
Yes! 이글스 역대 외인 타자 최다 타점 기록

화끈한 장타와 찬스에서 결정타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공수에서 적응할수록 발전 가능성이 보였다는 점에서 내년 시즌 기대가 더 큰 선수인 건 틀림없다

타격도 타격이었지만 팀이 원하면 포수, 2루수까지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의 적극성과 팀 친화력을 생각한다면 이만한 외국인 선수를 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성적에 따른 연봉 인상폭이 구단과 선수간의 차이가 있어 조율 중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미지수입니다만...
다시 보고 싶은 로사리오의 애교 넘치는 세레모니와

한화 로사리오가 좌중월 투런 홈런을 날린 후 덕아웃에서 정근우와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경기를 뒤집는 영양가 넘치는 홈런포까지!
올 한해 로사리오 선수가 보여준 
임팩트 넘치는 명장면을 다시 한번 
함께 감상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안타, 홈런 그리고 도루, 수비에서까지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이글스 팬들을 열광시키며 외국인 선수 이상의 역할을 해낸 윌린 로사리오!
그렇기에 이글스 팬들에게 로사리오를 떠나 보내는 장면은 상상하기가 싫을텐데요. 아직까지는 그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KBO에서 다시 한번 멋진 세레모니를 보여주며 그의 역량을 보여줄 수도 있겠지만 영원한 것은 없기에 메이저리그로 복귀할 수도 혹은 타리그로 갈 수도 있겠죠. 

어떤 결과로 남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2016년 로사리오가 보여준 모습이라면 2017년도 그가 어디에 있던 야구선수로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2017년에도 KBO리그에서 로사리오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2016 로사리오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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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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