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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를 즐길 로드FC 2016 마지막 승자는!

RoadFC 035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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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중국에서 벌어진 로드FC 034에서 챔피언의 자리를 지켜내며 멋진 모습을 보여줬던 최무겸에 이어, 서울에서 로드FC 035가 열립니다. 

의리남 김보성과 콘도 테츠오가
스페셜 매치 웰터급 경기를 펼치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겠죠?
그리고 이어지는 본 경기들
우리의 관심을 불러일으킬만한 
매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경기에서 후두부를 강타당하며 권두부라고 불리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권아솔이 브루노 미란다를 트라이앵글 초크로 꺾은 사사키 신지와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사사키의 인터뷰에 욕설로 대응하며
더욱 논란이 되었던 권아솔이 이번 경기에서는
과연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궁금한데요.

격투기 생활을 10년째 해오면서 지금이 가장 보람된 순간이라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권아솔. 이제는 말이 아닌 실력으로 자신에게 쏟아지고 있는 관심을 증명시켜야 할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한편, 최홍만을 꺾은 남자들의 대결로
또 다른 관심을 받고 있는 두 남자의 만남.

최홍만을 무릎꿇게 만들었던 마이티 모의 강력한 한방이 빛났던 지난 매치업. 저 펀치 한방이면은 그 누구라도 정신을 잃을 것 같은데요. 

내가 약해서 진 것이 아니다. 모가 강할 뿐. 모다?

마이티 모는 놀라운 힘으로 최홍만을 완전히 눕혀버렸고 1분여만에 KO승을 따냈다. 2연승으로 기세등등하던 최홍만을 꺾어버리며 현재까지도 최홍만이 활동하는데 큰 타격을 준 매치였다.

하지만 토요타는 그에 앞서 일본에서 벌어졌던 최홍만과의 매치에서 압도적 파워로 경기를 종료시켜버린 경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최홍만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남자의 대결은 과연 어떻게 끝이 날지, 이 경기도 너무나 관심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라이트급에서는 지난 달 위장염으로 경기가 연기되었던 브루노 미란다와 김승연이 드디어 맞붙게 되었는데요.

이미 서로에게 사망선고를 선언한 양 선수

“김승연은 키보드로 말하고, 나는 주먹으로 말한다. 김승연을 존중하지만, 불행하게도 케이지 위에서 승리를 거두는 한 사람은 바로 나다”라며 김승연을 도발했다.

과연 브루노의 조르기를 김승연 선수가 어떻게 막아내며 승리를 이끌어 갈지 토요일 밤이 기대됩니다. 

미들급에서는 한국선수들끼리의 매치업입니다.
차정환과 최영이 맞붙는데요.
지난 경기에서 후쿠다 선수와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지친 체력을 이끌다 날린 럭키펀치로 승리를 했던 차정환인데요. 이번 경기에서는 챔피언으로서 확실한 승리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밴텀급에서는 김수철과 시미즈 슌이치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원래는 UFC 챔프결정전 경력자인 스캇 조르겐센과의 매치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쳤다하여...무산되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아베우쿄를 실신시켰던 박원식.
이번 경기에서는 난딘 에르덴을 만났습니다. 

이번 경기까지 승리로 만들어내고 
혼란의 라이트급의 확실한 강자가 될지
이번 경기로 확인되겠습니다.
차 한잔

갈수록 흥미진진 해지는 로드FC 

이번 경기들은 역시 다음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2016.12.10(토) 19:30


또 다시 강력한 한방으로 케이지를 들끓게 할

로드FC를 다음스포츠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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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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