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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록 파티였던 지난주 KBO 리그

로맥의 KBO 통산 3만호 홈런 시상식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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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작성일자2018.07.09. | 8,51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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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의 KBO 통산 3만호 홈런 기념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기념 트로피와 유니폼, 그리고 힐만 감독의 꽃다발이 증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의 순간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현재 시즌 홈런 1위를 1개 차로 바짝 쫓고 있는 제이미 로맥! 오래오래 한국에 남아줘요!

출처 : KBO리그 · 로맥 KBO 통산 30,000호 홈런 시상식

시상식은 뒤로 하고, 이번주에는 개인이 기억할 만한 홈런들이 터졌습니다. 먼저 데뷔 첫 홈런, 그리고 데뷔 첫 멀티홈런을 터트린 선수부터 만나보세요!

이 이름을 잘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롯데 상대로 강한 타자의 탄생인가요?
직전일에는 데뷔 첫 결승타,
다음날에는 데뷔 첫 홈런 그리고 데뷔 첫 멀티홈런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출처 : KBO리그 · [이우성 HL] '데뷔 첫 홈런' 팀의 승리를 이끄는 잊지 못할 하루
시즌 초, 새 둥지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최준석

결국 NC에서 개인 기록을 달성합니다.
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 가지 않네요.

출처 : KBO리그 · 최준석 개인 통산 200홈런을 자축하는 솔로포 / 2회초
데뷔 시즌에 15호 홈런을 칩니다.

현재 KBO에서 가장 핫한 타자! 이번 시즌에 홈런포를 몇 개나 쏘아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출처 : KBO리그 · '시즌 15호' 강백호 턱 밑까지 추격하는 투런홈런 폭발 / 5회초
힐만: 오늘 칠 줄 알고 미리 꽃다발을 준비했지.

통산 300호 홈런도 폼나게 백투백으로~~
로맥선수의 시상식에 이어 겹경사가 터지는 인천입니다.

출처 : KBO리그 · 최정 개인 통산 300홈런 완성시키는 백투백 홈런 / 6회말

로맥, 이우성, 최준석, 강백호, 최정까지!

이번주에는 다섯 타자가 너무 기억에 남을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많은 홈런이 터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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