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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끝내줬던 이 남자, 김민성

딱 맞는 유니폼을 입은 그, LG의 3루수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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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의 선수 생활은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첫 시작 무대는 퓨처스 리그,

1군 합류까지는 아직 몸 상태가 안되었다는
류중일 감독의 판단이 있었고,
그렇게 시작한 낯선 퓨처스 리그에서의 생활
주전 3루수의 길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1군 엔트리 등록을 기다리며

퓨처스 리그에서 타격감을 올리고,

수비까지 소화하며 꾸준히 연습하던 중

그간의 부진을 씻어내기 위해서 일까요?

최근 경기에서 맹타를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경기를 끝내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오랜 시간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확실한 보답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되는 호수비를 보여주더니

타석에서도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는 활약을 이어가며

아예 경기를 끝내버리는 활약까지 하게 됩니다.

이제는 확실한 LG의 붙박이 3루수가 된 김민성.

그의 활약이 이어지며
LG의 핫코너는 한층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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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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