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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도 K리그의 열기를 막을 수 없다!

K리그1, 1라운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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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주Utd 이창민의 오른발은 위대하다!

전반 35분 이 거리에서 슛을 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먼 거리에서 쏜 이창민의 슈팅은
그대로 골 망을 갈랐습니다.
무회전으로 날아가는 공의 궤적 보이시나요?!

2. 모라이스를 구한 임선영의 중거리슛!

리그 최강의 스쿼드를 자랑하고,
무리뉴 감독의 절친인 모라이스 감독이
새롭게 사령탑을 잡은 전북!

자칫하면 첫 경기 대구에 발목을 잡힐뻔했습니다!
임선영의 슈팅이 모라이스를 구했습니다!

3. 독수리 최용수를 함박웃음 짓게 한 황현수의 멀티골

시즌 전 전력 보강에 어려움을 겪은
독수리 최용수 감독!
황현수의 멀티골은 최용수 감독의
근심마저 사라지게 했습니다.

4. 김종부 매직 세 번째 주인공은 김승준?!

김종부 매직 첫 번째 두 번째 주인공은 단연
말컹이었습니다! 하지만, 말컹이 중국으로 이적한 상황..
올해 초반부터 이 선수가 눈에 띄는데요!
김승준 선수는 김종부 매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5. 클래스 남다른 상주의 에이스 윤빛가람

매 시즌 상주는 국가대표급 라인업을 구축합니다.
그중 에이스는 2선 자원 윤빛가람입니다!
윤빛가람의 상주 이번 시즌 K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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