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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향한 치열한 싸움 KGC, 삼성 그리고 오리온

2016-2017 KBL 프리드로우 Vol.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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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팀별로 42경기를 치른 KBL 프로농구. 이제 시즌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더욱 그 재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세팀의 감독은 경쟁이 치열해질 수록 골머리를 싸맬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들의 경기차는 각 1게임씩으로 1,2,3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10경기 승률도 거의 5할을 기록하면서 계속해서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지난 주 일요일 경기에서는 KGC, 삼성, 오리온이 모두 승리를 하면서 그 타이트함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원정에서 아쉬운 패를 기록하고 다음날 홈에서 연승을 노리고 있던 전자랜드를 맞이한 고양오리온. 하지만 홈경기 성적 1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에게 원정경기 7승 15패의 전자랜드가 쉽지 않아보였는데요.
그래도 팽팽했던 모습을 보여준 이 경기를 KBL 프리드로우에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오리온 85:83 인천전자랜드
2월 18일(토) @고양실내체육관

오리온하면 이승현, 헤인즈, 문태종, 최진수, 김동욱 등 많은 유명한 선수들이 있지만 헤인즈의 부상 공백을 말끔히 메우며 토종빅맨으로서의 자존심을 세운 바로 이 선수, 장재석이 있습니다. 

장재석 선수는 1991년생으로 이번 시즌의 좋은 경험을 통해 앞으로 오리온의 골밑을 지켜나갈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구역의 두목은 역시 두목호랑이 이승현이죠. 두목님 이번 경기에서는 약간 흥분된 모습을 보였었는데요.

하지만 역시 코트에서 중요한 것은 실력으로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서 두목호랑이는 실력으로 승부를 겁니다. 

하지만 주포인 이승현과 헤인즈가 잠시 주춤할 사이에 4쿼터에는 문태종 선수가 나타나서 외곽슛을 터뜨려주니 전자랜드로서는 정신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전자랜드도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서 한경기 한경기가 중요한 시점인데요. 역전을 위해 정효근 선수가 투혼을 발휘합니다. 

연패를 허용하지 않으며 주말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오리온. 1위 KGC와는 2경기, 2위 삼성과는 1경기로 아직까지 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충분한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다만, 또 한명의 주포 김동욱 선수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쓰러진 것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지켜봐야할 일입니다...
2월 21일 현재 순위

더욱 궁금해져가는 리그 우승팀과 6강 플레이오프 진출팀의 향방! 그리고 그안에서 일어나는 재밌는 스토리들은 언제나 KBL 프리드로우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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