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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의 진정한 두목은 이승현 or 이종현?!

2016-2017 KBL 프리드로우 Vol.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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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에는 두목 호랑이라 불리우는 
무시무시한 선수가 있습니다. 
데뷔 2년차에 작년 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과 함께 MVP까지 받으며 KBL의 두목호랑이로 인정받은 이승현에게
허세
무시무시한 대항마가 나타났으니, 
이름도 비슷한 모비스의 이종현입니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데뷔하지 못했던 이종현이 이제 등장하면서 리바운드와 블록에서 막강함으로 보여주고 있던차에 드디어 두 선수가 만났습니다.


그 화려했던 경기, 

KBL프리드로우를 통해 만나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은 훈훈했습니다. 고려대학교 시절 대학농구리그 최강으로 이끌었던 두 주역의 만남이기에 두 선수도 웃으며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자 선수들의 눈빛이 달라졌는데요. 특히 이종현 선수의 블록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면서 상대팀 선수들을 압도했습니다.

신인의 패기와 실력까지 겹치며 득점보다는 골밑에서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며 블록과 리바운드에 더욱 박차를 가합니다.
요!힙합!

게다가 주포 전준범에게 찔러주는 어시스트로 3점슛을 연결해주었는데요. 이번 경기에서 무려 6어시스트나 하는 다재다능함까지 선보입니다. 

하지만 이대로 끝나면 두목호랑이가 서운하죠. 실책 상황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최진수에게 앨리웁을 이어주면 바스케에에엣 카우우우운트까지!!!!

하지만 모비스로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효범의 갑작스런 활약에 승부의 추는 모비스에게로 기울며 이 경기의 끝을 다시 써내려갔습니다.
발그레
이렇게 경기는 73-61, 모비스의 완승으로 끝이 났는데요. 이종현은 무려 7득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 5블록으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승현은 5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아직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걸까요!
허세
하지만 진정한 승부는 
다음 라운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이종현이, 그리고 이승현이 더 잘하는 날이 있겠지만 이런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 농구를 더욱 흥하게 하고 팬들을 즐겁게 하는 요소이겠죠!!
다음번에는 이승현이 멋진 활약을 보이는 리벤지 게임이 되기를 기대해보며 이번주 프리드로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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