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NM

'모비스의 심장' 양동근의 여정은 여기까지

노력파 농구 천재

17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KBL 최고의 선수로 활약했던

양동근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박수칠때 떠난다

양동근 선수는

통산 665경기, 평균 득점 11.8점,

2.9 리바운드, 5 어시스트, 1.5 스틸 

엄청난 기록을 남겼습니다.

양동근 선수의 은퇴 발표 이후
팬들의 아쉬움은 너무나도 컸습니다.
올해 40세인 양동근 선수는
마지막 떠나는 순간까지
빼어난 활약은 계속되었습니다.

2019-2020 시즌에도 40경기 출전해

평균 28분 출전, 10 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젊은 후배들 못지않은 기량을

과시했던 레전드.

농구 코트 안에서

경기 뛰는 모습은

이제 볼 수 없지만

양동근의 도전은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미국 연수를 거쳐 지도자의 길

선택한 양동근 선수, 좋은 지도자가 되어

제2의 양동근, 제3의 양동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정보

MN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