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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병장들' KBL 판도를 흔들까?!

소속팀으로 복귀하는 군 전역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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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이었던 올스타전을 마치며
다시 후반기가 시작될 19-20 KBL 프로농구.

이제 리그에 지각변동이
생길 것 같습니다.
바로 군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하는

김지후, 두경민, 서민수, 이동엽, 이재도, 전성현 등
예비역 병장들 때문인데요.

지난 1월 8일, 군 복무를 마치며

팀에 합류했던 이들 예비역 병장들은

각 팀에 플러스알파가 될 텐데요.

상무 소속으로 수많은 경기에 뛰며

수없이 많은 승리를 기록했던

예비역 병장 선수들.


이제 그들이 돌아왔습니다.

DB에서 입대 후 LG로 복귀한 서민수

그 중에서도 서민수 선수는

DB에서 군입대 했으나

FA 김종규의 보상선수로

LG에 합류했습니다.

LG 유니폼도 찰떡같은 민간인 서민수

입대 직전 MVP를 받으며

DB의 돌풍을 일으켰던 두경민.

예상 외의 중위권 싸움을 하고 있는
원주 DB로서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두 can do it!'

후반기 두경민과 DB의 반등에
모두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팀의 기둥 오세근이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예상 밖의 1위를 달리고 있는 안양 KGC는

가드 듀오 이재도-전성현이 합류하면서

공수에서 큰 힘이 되고 있는데요.

이재도의 버저비터!

상무에서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팀 입장에서는 엄청난 큰 힘이 되겠죠?

벌써부터 팀 전력에 플러스가 되는

군 전역 선수들의 활약,

리그 순위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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