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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땐 리온!? 꾸준함의 아이콘, 리온 윌리엄스

7번째 유니폼을 입고 여전한 활약을 펼치는 리온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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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시즌 오리온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KBL 무대에 입성했던

외국인 선수 리온 윌리엄스

화려한 개인기나 뛰어난 탄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선수는 아니지만

몸싸움, 활동량, 슈팅력 을 겸비한

안정적인 선수입니다.

여기에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성실함과 꾸준함을 무기로

어느덧 장수 외국인 선수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올 시즌에는 KCC 유니폼을 입으며

KBL 여섯 번째 팀에 합류했던 리온!


하지만 시즌 중 KCC와 모비스의

대형 트레이드에 속하며

또 한번 유니폼을 갈아입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매번 급할때마다

감독들의 부름을 받는 리온이지만

사실 1순위 외국인 선수,

또는 우승전력의 외국인 선수로

대접을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신장대비 탄탄한 몸을 바탕으로

몸싸움을 즐기며 리바운드를 잘 잡아내고,

안정적인 미들슛을 장착한

성실한 선수이기에 어느 팀에서도

싫어할 수 없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선수를 누가 싫어할 수 있겠습니까.

언제나 투쟁적인 모습의 리온!

물론 팀의 공격이 외국인 선수인

자신에게 몰리는 부분이 있고,

힘든 점이 있긴 하지만

당연한 역할이라고 이야기하는

인성갑 리온 윌리엄스.


어느 팀에서나 사랑 받는

그의 계속되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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