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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세계랭킹 2위

세계랭킹 2위 일본인 골프선수 마쓰야마 히데키
MNM 작성일자2017.08.16. | 17,597 읽음

현재 여자 골프계에서는

아시아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집니다.


특히 한국 여자선수들은

LPGA 투어를 휩쓸며

대한민국 골프의 힘을 보여주고 있죠.

그렇다면 남자 골프계는 어떨까요?


'제5의 메이저대회'

2017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는

기대주로 손꼽히지만,

아직 아시아 최고는 아닙니다.

출처 : PGA · FR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김시우

그렇다면 골프계에서 아시아 돌풍을 주도하는 선수는?


바로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 입니다.

2주 전, 막판 대역전극으로 WGC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차지한 마쓰야마

4라운드에서만 무려 9언더파를 기록하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스페인 골프 전설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가진 코스레코드와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관련기사 : 한국일보 · 마쓰야마, 막판 역전극으로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정상
19억원의 상금을 가져오는 신 들린 샷 감각을 선보였죠
출처 : PGA · FR WGC 브리지스톤 우승, 히데키 마츠야마

아시아인 최초의 WGC 우승자이기도 한

마쓰야마는 지난 해 5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 끝이 난

PGA투어의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도

그의 이름이 계속 거론되었는데요.

최연소 그랜드슬램 도전한 조던 스피스,
출처 : 메이저 프로 골프 대회 · 1R 조던 스피스 주요장면

양용은 이후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타이틀에 도전한 마쓰야마는

2라운드까지는 공동 선두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는데요.
출처 : 메이저 프로 골프 대회 · 2R 17번홀 아시아 두 번째 메이저 제패 노리는 마쓰야마, 공동 선두 등극
이후 3.4라운드에서 다소 주춤하며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마쓰야마, 하지만...

출처 : 메이저 프로 골프 대회 · FR 15번홀 '무너질 줄 알았는데..' 포기하지 않는 마츠야마 히데키

신은 그에게 최고의 골프실력을 주었지만,

메이저 우승의 기록은 아직입니다.

세계랭킹 2위로 자신의 최고 랭킹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습니다.

남자골프계에서 아시아 선수들은

아직 안된다는 편견을 떨쳐버리며

세계 정상으로 우뚝 설 수 있길 바래봅니다.


연습벌레로 살고 있는 지금처럼

피나는 노력과 훈련이 계속 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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