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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김민아

여자 당구선수 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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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구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 여자3쿠션 선수권대회 우승자로 싹부터 남달랐던 
이미래
30대의 나이에 당구대를 잡고 매력에 푹 빠져 선수등록까지 하게 된 이신영

그리고 차세대 당구여제를 꿈꾸는 김예은 선수까지!!!

남자 선수들 못지 않게 여자 선수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고, 실력도 쑥쑥 성장하고 있는데요. 


여기 눈에 띄지 않지만, 묵묵히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또 한명의 여자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당구연맹 소속의 김민아 선수입니다!!

여자 당구계의 숨은 강자, 김민아

2014년 대한체육회장배 준우승,

2014년 경기도연맹회장배 왕중왕전 우승,

제4회 경기도연맹회장배 챔피언십 우승

우수한 성적을 내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김민아.
그녀는 지난해 구리에서 열린 2016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하며 8강에 진출했는데요. 

출전국 와일드카드를 통해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김민아 선수는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했을텐데도 훌훌 털어버리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비록 8강에서 이미래 선수에게 패하며 대회를 마감하긴 했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1990년생의 김민아 선수.

한국 당구의 현재이자 미래

2017 FROMM 초청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회전, 역회전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6연속 득점을 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 이 선수를 더욱 기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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