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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위 스플릿 남은 티켓은 단 2장!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위클리 Top 7 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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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이제 이번 라운드가 지나면 남은 경기는 단 한 경기! 선수들 그리고 특히 감독들의 고민이 날로 깊어질 수 밖에 없는 시간인데요. 특히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치 않았던 수원삼성의 서정원 감독. 
2-0으로 앞서던 경기를 후반 막판 2골을 몰아치며 인천 극장을 다시 한번 기획했던 이기형 감독 대행의 인천 유나이티드가 홈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사했습니다. 두 팀 모두 하위 스플릿이지만 그 느낌은 천지 차이겠죠...

이번 시즌 제주의 공격력은 정말 무시무시한데요, 상위스플릿에서도 순위 싸움의 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제주 원정은 타팀들에게는 힘든 경기가 될테니 말입니다. 


마치 라리가의 라스 팔마스같은 기운을 이끌어 낸다고나 할까요..그 정도는 아니라고요..?

가장 유리한 고지에 올라있는 전남의 노상래 감독

전남에 이번 경기는 결승전과 같았다. 승리와 함께 상위 스플릿 진출이 확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기는 쉽지 않았다. 간절함은 수원FC가 더 컸다

수원FC와의 아쉬운 무승부로 이번 라운드에서 확정 짓지는 못했지만 전남의 지금 페이스라면 충분히 상위 스플릿 진입이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하는 K리그 클래식, 이번 라운드에서 그 열의와 투혼을 보인 선수들의 베스트골! 함께 확인하시죠.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Weekly Top 7 Goals

이제는 한 골이 그 무엇보다 소중해진 시점이기에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골의 퀄리티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막판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팀을 구해낸 진성욱의 골이 이번 주 1위에 등극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핫클릭!
전역자들이 빠진 상주를 두들긴 제주

올 시즌 제주에게는 특별한 위기가 없어보였을 정도로 일관성있는 경기력을 유지해왔습니다. 특히 득점에서는 전북과 단 1골 차이...


이렇다 보니 전역자들이 빠진 상주가 버텨낼 재간이 없었습니다. 무려 5골이나 헌납하며 제주의 시즌 득점 1위 자리를 선사할 뻔했는데요. 베스트골 이외에도 모두 멋졌던 이번 골들은 꼭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상위 스플릿도 위태위태한 상주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상주로선 지금껏 좋은 모습을 보이며 쌓아온 유산을 헛되이 쓰지 않기 위해서라도 마지막 경기서 모든 힘을 쏟아내야 한다.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베스트 매치!
같은 스플릿, 다른 느낌의 수원과 인천

조나탄의 선제골이 터지고 염기훈이 추가골을 뽑아낼 때까지 서정원 감독의 표정에서는 미소가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특히나 극장 경기를 많이 연출하고 있는 인천이기에 경기 후반까지 골이 없어도 뭔가 일어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는데요.. 

결국 폭발한 추격골과 동점골, 인천을 열광시키다

K리그 클래식 인천이 수원 삼성과 경기에서 비긴 것도 그로 인해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된 것도 모두 벼랑 끝에서 얻은 귀한 성과였다.

하위 스플릿인 예전에 확정되었으나 강등권 싸움에서 앞서가려면 승점 1점이 중요하기에 이번 경기는 인천의 절실함이 만들어 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순위

전남이 43점으로 약간 앞서가고 있지만 끝까지 승부는 모르는 것! 상주, 성남, 광주가 과연 어떤 스플릿으로 들어갈지는 이제 남은 33라운드에서 결정됩니다! 

이번 시즌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할 33라운드에서도 멋진 골들로 팬들을 열광시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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