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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히 들고 일어난 K리그 클래식 하위권팀들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위클리 Top 7 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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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 기간이 끝나고 다시 시작된 K리그 클래식. 이제 희비가 엇갈릴 스플릿 라운드를 단 5경기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특히, 하위권에 처져있는 수원삼성과 수원FC가 동시에 승리를 거두며 추격의 희망을 놓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겨우 4경기만이 남아있는 정규리그 33라운드. 과연 이 기세를 몰아 상위스플릿으로 막판 뒤집기를 성공할 수 있을지, 중위권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K리그 클래식입니다. 
그럼 하위권팀의 반란이 있었던 이번 29라운드의 베스트골, 함께 감상해보시죠!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역시 이동국 선수는 발리슛으로 골을 넣어야만 할 것 같은 상황에서는 꼭 발리로 성공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공도 마치 발리를 원하는 듯이 항상 흘러갑니다. 
남은 시즌에서도 그의 발리가 과연 몇번이나 더 빛을 발할지 기대가 되는 발리장인 이동국의 환상적인 추가골이 이번 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핫클릭!
시즌 3번째 펼쳐진 경인더비

최근 1무 1패의 기록으로 잠잠해진 FC서울이라지만 4연패의 성적에 이기형 감독대행 체재로 맞선 인천유나이티드는 그리 두려운 존재가 아닌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버텨낸 인천, 베테랑 조병국이 해내다

이기형 감독 대행이 팀을 맡은 인천은 시스템에 변화를 줬다. 기존 수비적인 전술에서 포백으로 전환하며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반부터 계속적인 압박을 통해 주도권을 잡아간 인천은 진성욱(1993)과 조병국(1981) 띠동갑 선후배의 집중력있는 플레이로 결승골을 팀에 선물했습니다. 

정규리그 시즌 동안 더욱 멋진 인천의 축구를 보여주길 바라겠습니다. 

"어두운 밤일수록 밝은 별은 더 빛나!"

어느 때보다 값진 승점 3점을 그들은 가슴으로 받아낸 셈이다. 그들 바로 앞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서포터즈가 걸어놓은 멋진 글귀가 가로놓여 있었다.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베스트 매치
포항의 천적이 된 수원FC
올 시즌 수원FC의 성적은 7승 8무 14패. 그 중 3승이 바로 포항 스틸러스 전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정도면 천적이라고  말해도 될 것 같은데요. 
포항을 만나면 언제나 힘이 나는 수원FC

원정팀 수원FC는 4-3-3을 꺼냈다. 전방에 권용현-브루스-김부관, 미드필드를 가빌란-김철호-이재안에 구축했다. 포백은 김민제-블라단-레이어-이준호, 골키퍼 장갑을 이창근이 꼈다.

최근 가빌란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중원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수원FC인데요. 초반 이창근의 아쉬운 플레이가 없었다면 조금 더 쉬운 경기를 펼칠 수도 있었습니다. 

최근 3승1무로 시즌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수원FC. 어렵기는 하지만 아직 상위스플릿 경우의 수는 남아있기에 새로운 역사를 위한 그들의 새로운 도전은 계속됩니다!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순위

전북이 붙잡을 수 없는 저 멀리로 달아나 버린 반면 서울은 상위스플릿에 들어가면 울산, 제주 등과 피말리는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이 시즌 초반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수원과 승점 4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7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치고 올라오는 하위권 팀들과 살짝 내려오고 있는 상위권팀들 사이에서 치열한 각축장이 되고 있는 중위권라인! 한 경기 한 경기가 스플릿 진입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 베스트골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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