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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당구신동에서 대한민국 No.1을 향해!

신동 타이틀을 벗고 최고가 된 조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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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다양한 종목에서 많은 선수들이 
해당 종목 신동으로 불리며 이름을 알리다가
성인 무대로 옮겨가면서
이름이 잊혀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2019년에만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 5회를 차지하며

국내 랭킹 3위, 세계 랭킹 16위의 차지한

그의 나이는 올해 만 20세...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어린 나이답게 귀여운 모습도 있지만

힝~ 속았죠?

10대의 나이에 12연속 득점으로 우승도 하고

상대가 무려 김형곤 선수....

결승전과 같은 큰 무대에서도

16점 하이런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리스펙!!!

최근에 당구팬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던 멋진 샷은

베스트 샷에 선정되기도 합니다.

지난 주 막을 내린 국내 대회에서도 역시나 우승!

참으로 침착하고 노련하네요.

주니어 무대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성인 무대에 뛰어들게 된 조명우 선수!


조명우 선수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No.1 되는 그때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4대천왕 중 한 명은 대한민국 선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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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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