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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왕중왕전의 아쉬움 위너스챔피언십으로 달래자!

강동궁, 이미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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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회 또 보고 다시 보던
당구 팬들에게
단비 같은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PBA, LPBA 국내 우승자 및
상금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출전해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남자부에는

신정주, 최원준, 강동궁, 김병호

여자부에는

임정숙, 이미래, 김갑선, 강지은, 김가영, 서한솔


국내 상위 랭커들이 출전하여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결승전을 치루는 선수들

이름만 들어도

명승부가 예상되었습니다.

강동궁 선수는 이번 대회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단 한 세트도
허용하지 않으며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었고

이미래 선수도 포켓볼 여제 김가영을 만나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파이널 무산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이제 7월 투어 재개를 앞두고
프로 선발전을 개최합니다!
약 400명의 선수가 신청하였다고 하는데요

어서 빨리 개막하여
당구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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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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