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NM

'프로당구계 한가인' 서한솔 선수의 당찬 포부

프로 첫 준우승

13,88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LPBA 첫 시즌,

깜짝 스타가 등장했습니다.

서한솔 선수는 

지난 LPBA 2차 대회에서

임정숙 선수에게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예쁜 외모와 더불어 실력까지 겸비해

당구계의 큰 관심을 끌기 충분했죠.

서한솔 선수는 고등학교 때
우연히 접한 3쿠션에서 재미를 느끼고
그때부터 정식 선수의 길을 택했는데요

이후 하루 10시간의 고된 훈련 속에

LBPA 2차 대회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이름을 팬들에게 알렸습니다!


젊은 패기가 강점!

다른 선수들보다 구력은 짧지만

남다른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서한솔 선수!

외모보다 당구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서한솔 선수

앞으로 더 좋은 경기 기대합니다!

작성자 정보

MN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