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NM

대역전극으로 끝난 LPBA 결승전!

극적인 승부로 당구의 묘미를 알게해준 강지은!

39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스포츠 뉴스에 많이 나오는 표현 중 하나 

"대역전극"


대역전 중에서도 아마 최고의 역전은

"리버스 스윕"일 것입니다.


* 리버스 스윕:

"야구에서 시작된 용어로

승리 없이 1패만 하면 끝나는 상황에서

연속된 승으로 최종 승리를 했을 때 사용하는 표현"

이라고 하네요~

지난 주 종료된 

TS샴푸 LPBA 챔피언십 결승


프로당구 역사에 남을 

역대급 리버스 스윕이 나옵니다.

그 대진은

군산 동호회 출신 강지은 선수
Vs.
10여 년 구력의 박수향 선수

스타급 선수들을 제치고

결승에 오른 두 선수


많은 관심 속에서 경기가 시작됩니다.

1세트 결과: 11:0 - 박수향 선수 승

박수향 선수의 무서운 집중력도 있었지만
강지은 선수의 다소 아쉬운 실수의 연속...
결승전인데...1세트 영패를 당했네요....

2세트 결과 11:9 - 박수향 선수 승

12이닝 공타가 몹시 속상할 강지은 선수.
하지만 경기 후반부 하이런 7득점을 하며
경기력을 서서히 끌어올립니다.

자신감을 되찾은 강지은 선수


3세트 - 11:9 강지은 선수 승

4세트 - 11:4 강지은 선수 승


3,4세트에서 승리를 하며

세트 스코어 2:2

경기는 뜨거워져 갑니다.

드디어 운명의 9점제 5세트 시작!

경기 초반 팽팽한 접전을 펼치다가
12이닝부터 강지은 선수가 주도권을 잡더니
결국 치열했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서운할 수도 있는 일부 팬들의 반응은
따뜻한 충고로 받아들이면서

역대급 리버스 스윕의
짜릿함을 기억한다면
계속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겠죠?
새로운 스타, 박수향 선수!

이 실력인데... 왜 이제서야....
결승전 1,2세트에서 보여준 경기력이라면
언더독이 아닌 강력한 우승 후보가 될 것입니다.

남자부 PBA와 비교했을 때

선수층이 얇은 것이 사실인 LPBA.


하지만 그 재미만큼은 PBA 못지않기에

11월에 있을 5차 투어가

몹시도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정보

MN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