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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으로 막을 내린 프로당구 4번째 투어

쿠드롱, 드디어 프로무대 우승컵을 들어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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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려왔던 그가 돌아왔습니다.

푸레드릭 쿠드롱!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된 

TS샴푸 PBA-LPBA 챔피언십에서

그가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프로당구 출범 당시 4대천왕 중 유일하게 

PBA 투어 참가를 선언하며 

기대와 우려를 받아왔던 쿠드롱 선수

그렇게 어려운 결정을 한 후
누구나 쿠드롱의 독주를 예상했지만...

현실은 그 반대로 흘러갑니다.
2차 대회 - 16강 탈락..

초대 챔피언에게 패했기 때문에
그나마 이해가 되었으나...

쿠드롱 자신에게도, 

쿠드롱을 사랑하는 많은 당구팬들에게도 

PBA에서의 3번의 성적은 

받아 들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3차 대회 종료 후
한국에서 체류를 계속하며 
4차대회  준비를 해왔던 쿠드롱!

하지만!!!
무려 128강에서 악몽이 재현되는.....

줄 알았으나
가까스로 고비를 넘기게 됩니다.
휴~~~

잠시 찾아온 위기를 뒤로 하고
64강부터 컨디션을 찾아갑니다.

32강에서 만난 상대는 1차전 16강
3세트에서 0패의 수모를 안겼던 오성욱 선수
리벤지 매치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둡니다.

이런 경기를 두고 눈호강 경기라 하죠~

8강 경기에서도 눈호강 경기를 계속 이어가더니

준결승 경기에서도 말 그대로

미친 경기력을 보여줍니다.
조건휘 선수도 참 잘했는데....

그리고 결승에서 만난 상대는

첫 번째 투어 준우승에 빛나는

강민구 선수!


결승전답게 쿠드롱 선수의 멋진 실력은 물론

물오른 강민구 선수의 추격까지 이어지며
당구 팬들에게는 오랜 시간 잊지 못할
명경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PBA 투어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질 것만큼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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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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