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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이변의 연속으로 마무리 된 PBA-LPBA 3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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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기에 

"스포츠의 꽃은 프로화"라고 하는 걸까요?


스포츠 본연의 가장 큰 매력,

바로 감동과 환희, 그리고 이변의 연속.

이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 

"프로대회"가 있습니다.


바로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입니다.

그를 64강에서 보내야 하는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누구보다 기대가 컸던
PBA 2대 챔피언 신정주 선수, 
20대 기수의 선봉 조건휘

그리고 LPBA 2대 챔피언과 준우승을 차지했던 
임정숙 선수와 서한솔 선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게 됩니다.
PBA 2회 대회 챔피언, 신정주 선수의 8강 진출 실패...

2차 대회 준우승 서한솔 선수,

그녀 역시도 결승 진출에 실패 합니다.

하지만 이변 속에서도

지난 대회의 성적이 우연이 아니였음을

증명하게 된 단 한명의 선수!

특히 5세트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만든 값진 우승!

PBA 투어에서는 새로운 얼굴들이 준결승에 진출,

스포츠 종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프로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시작된 경기, 바로 찾아온 결승전의 무게감

이에 다소 아쉬운 공타도 이어졌죠.

하지만 이후 결승전 다운 명승부를 보여줍니다.

특히 최원준 선수가 왜 "전북1번"으로 불렸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 속 당구 대국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전 세계 최초 프로 당구 투어!


계속 되는 새로운 스타의 탄생,

대회를 거듭할 수록 돋보이는 안정적인 운영


프로 당구가 시작된 첫 해지만

이미 PBA-LPBA는 

"프로 당구의 성공적인 정착"

이라는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보너스 영상) 포켓 여제의 아름다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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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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