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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당구를 이끌어 나갈 20대 기수의 선봉, 조건휘

PBA 준우승자, 예비 신랑 조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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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프로 당구에는

20대 젊은 선수들의 선전이 눈에 띕니다.

이외 많은 20대 젊은 선수들이 당구,

특히 3쿠션 종목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20대 젊은 기수로서

한국 3쿠션을 이끌어 나갈 기대주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아오던 선수도 있습니다. 

2014년 춘천레저경기대회 16강을 시작으로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었고,

이후 대한민국 당구 선수들의 염원이었던

PBA(프로당구연맹) 발족과

프로당구리그가 현실화 되며

그렇게 시작된 프로 선수의 첫 출발!

하지만 첫번째 도전은 아쉬움으로 마무리 됩니다.

그 아쉬움을 뒤로 하고 2차 대회를 위해

칼을 갈아온  조건휘 선수.

2차 투어에서 쾌조 스타트를 보이며 승승장구.

결국 결승까지 진출하게 됩니다.

이렇게 진출한 결승 상대는 바로

20대 초반의 신예 신정주 선수 

조건휘의 우위를 예상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결과는 신예 신정주 선수가 승리하며

조건휘 선수는 준우승에 만족하게 됩니다.

다가오는 3차 투어에서

조건휘 선수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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