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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가득한 K리그 극장

K리그 5라운드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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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요일과 수요일 평일 경기로 펼쳐진
5라운드에서도 극장의 주인공이
여럿 등장했는데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지난 라운드에 이어
이번 5R 전북을 상대로 경기 종료 직전
발리슛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 종료 직전 팀을 패배에서 구한 배기종!

이 나이에 뛰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노장 배기종은 경남을 구하는 슈퍼맨 입니다!

다시 얻은 공격수로서의 기회,
그림같은 바이시클 킥으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인생경기'를 펼치며 팀의 3-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꼭 봐야할 김진혁의 인생경기, 인생골!

포항의 신인 송민규가 데뷔골을 신고했습니다.

득점 과정도 대단히 훌륭했는데요.
이상기-정재용-송민규로 이어지는
삼각패스에 이어진 득점은
전성기 '스틸타카'를 보는 듯 합니다.

프로의 벽이 높지 않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솔직히 할만했다"라며 자신감까지 드러낸
당찬 신인 송민규!

선두 경쟁을 하던 서울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며
팀을 1위로 등극시켰습니다.

서울의 무실점 무패 행진 중단은 덤!

볼에 대한 집념 득점으로 이어졌는데요.
볼을 가지고 박스 안쪽을 향하는
투지 있는 플레이는 헐크를 연상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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