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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의 이대성? 모비스의 장재석!!

예상 밖 이동이 많았던 남자농구 FA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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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소속 구단 우선협상이 폐지된

KBL 남자프로농구 FA제도,

예상보다 많은 선수들의

팀 이동이 있었습니다.

지난 시즌 보수총액 순위 30위 밖으로

보상금 없는 순수 FA선수였던

절친 이대성 & 장재석!

FA 시장 개막을 앞두고

돈은 우선 순위가 아니라고 강조했고,

새 행선지는 두 글자 팀이라고 밝혔던 이대성.

KT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 의사를 보이고,

본인이 2글자 팀으로 간다고 밝혀

KT로의 이적이 유력해 보였지만,

개인기가 좋은 가드가 부족했던

오리온에 딱 맞는 카드였던 이대성!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팀으로

이적에 성공한 모습인데요.

현대모비스와의 재계약부터

트레이드, 부상, FA 기간까지

1년 동안 무성한 소문과 뒷이야기에

마음 고생을 한 탓인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자신의 속마음을 전했는데요.

옵션 포함 연봉 5억5천만원에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오리온 유니폼을 입은

이대성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행선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자신보다 가족들을 더 많이 생각했다는

장재석은 고향과 같던 고양을 떠나

울산으로 향하게 되었는데요.


계약기간은 5년, 연봉 5억2천만원으로

FA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오리온 팬들에게 감사의 손편지를 남기며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유재학 감독 밑에서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모비스 행을 선택했다고 하죠?

나란히 FA 대박을 터뜨리며

유니폼을 갈아입은 절친 두 선수.


2020-21시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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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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