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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K리그의 '톰과 제리', 전북과 울산의 선두경쟁

전북과 울산의 멈추지 않는 선두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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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눈으로 밤을 새며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좀처럼 1등과 차이를 

따라잡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열공

조금만 더 달리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조금만’이 참 어렵죠..



여기 ‘톰과 제리’처럼 쫓고, 

투닥투닥
쫓기는 두 팀이 있습니다.



바로 K리그1 1위 전북과 2위 울산..!

지난해 비기기만 해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울산은 

준우승에 만족하려 했던 전북은

정색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시즌이 시작된 이후

숨 고를 틈도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우지끈
한 경기, 한 경기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두 팀입니다!



올 시즌도 어김없이 먼저 달려나간 전북
최근 5연승을 달리고 있었지만...

울산과 승점차가 

4점에서 1점으로 줄었습니다.

분통
드디어 울산이 추월할 기회가 찾아온 것...!




조세 모라이스 감독은 상주전 패배 후 
“우리가 이기지 못한 것이 아쉽다”
우쭐!
과연 진심일까요...?!?



지난 시즌 10경기에서
14득점 7실점을 기록했던 울산은
올해 10경기에서 23득점 7실점을 기록중입니다.



이 얘기는 무엇???

전북의 연승을 막은 상주를 상대로  

무려 4골을 넣었고,



포항, 인천을 상대로도 

4골을 몰아넣었습니다.



골 득실까지 성실하게 

챙기고 있는 무서운 추격자 울산!

뉴페이스로 팀을 단단하게 재정비한

울산의 맹추격이 무섭습니다.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양 팀의 선두경쟁 덕분에

빨간모자 소녀

한 경기도 놓칠 수 없는 
K리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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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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