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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떼와 함께 K리그 비상을 꿈꾸는 2020 감독상, 김기동 감독

2021시즌 K리그는 뭔가 기대가 됩니다. 그 중에서도 포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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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도 벌써 절반이 넘어가고 있어요!

모두들 새해 계획했던 일들 계획하고 계신가요?

TV시청
그래야 할텐데..

대한민국 축구계는 연초부터 

2002전설들이 K리그로 모여들면서

K리그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2월27일부터 개막하게 될 

K리그의 각 구단들도

2021시즌을 준비하며

전력보강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선수들은

리그 내에서 이적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분주한 비시즌이 되고 있어요.

이 와중에 1588 라인의 중추인

일류첸코(전북)와 팔로세비치(서울)

를 잃게 된 지난 시즌 3위팀 포항은

나름 알찬 보강으로

스쿼드를 채워가고 있는데요.

울산 소속으로 포항을 상대로 세레모니까지 했던

풀백 신광훈 선수도 돌아왔습니다.

'연어뗴'와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포항,

아마 2020 감독상 수상자

김기동 감독이 있기에

올 시즌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020 KFA온라인 컨퍼런스에 있었던

김기동 감독의 자신의 축구에 대한 이야기,

2020 아름다운 포항의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김기동 감독 영상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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