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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바보' 차범근 감독의 진심!

2021년 제33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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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에 몰두하여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

우리는 그들을 장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가장 가까운 곳에

우리를 즐겁게 해준 장인이 있습니다.

40여년 전 독일로 떠나며

축구만을 생각하고,

한국 축구의 발전을 생각해온 사나이

한국 축구의 영웅

그리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레전드

'차붐' 차범근 감독 입니다.

40여년 전부터 유럽 축구를 경험하며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유소년 축구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차범근 감독.


이에 선수생활 마지막 해인 1988년

처음으로 차범근 축구상을 수여하며

한국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차범근 축구상은

33년을 넘게 이어지고 있는

한국 유소년 축구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박지성, 이동국, 최태욱, 기성용 등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물론이고

황희찬, 이승우, 한찬희 등

한국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다양한 선수들이 배출되기도 했죠.

한국 축구의 발전만을 생각하는

'축구바보' 아니 '축구 장인' 차범근 감독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이지만

올해도 차범근 축구상은 진행됩니다.

올해 선발되는 선수는 팀차붐 16명

최우수 여자선수상 1명

최우수 지도자상 1명

그리고 팀차붐 지도자 1명까지

총 19명인데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비대면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3월16일(화) 오후 2시


카카오TV와 유튜브 팀차붐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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