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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한국 축구의 미래! 팀 차붐은 계속된다!

이동국, 박지성, 기성용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그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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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박지성, 기성용.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대한민국 축구의 핵심 선수들이었습니다.

1988년 처음 제정되어

어느덧 32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최고 권위의 축구상,

차범근 축구상은 많은 축구 영웅을 배출했고

한국 축구의 역사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 열린

제29회 차범근축구상 시상식부터는

대상, 우수상 등 기존 포맷을 탈피하고

'베스트 11'을 선정했었는데요.

축구상 수상자들은 '팀 차붐'이라는 이름으로

독일 원정대까지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팀 차붐' 이름을 달고 처음 독일로 떠났던

팀 차붐 1기,

대한민국에서 내노라하는 뛰어난 실력의

유소년 선수들이 모인 팀 차붐은

차범근 감독이 경험했던 독일에서

1-2살 많은 선수들을 상대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어 왔는데요.

팀차붐 1기, 여기가 차붐의 무대였나요~?

국보급 허벅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

독일에서 차범근 감독의 위상을 직접 느끼고,

때로는 피지컬의 한계를 경험하기도..

팀차붐 2기, 진짜 독일 축구를 경험하다!!

그리고 완벽한 호흡으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머지않아 팀 차붐을 거쳐간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나타나는 순간이 찾아올 것 같은데요!

한국축구의 미래를 위한 관심과 투자,

차범근 축구상과 팀차붐을 경험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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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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