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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 등장한 신데렐라 이야기

원투펀치가 선정하는 K리그 클래식 4R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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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 신데렐라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인천 유나이티드 문선민인데요.

엥?
누구?

K리그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나이키의 유망주 찾기 프로젝트의 한국 대표로 당당히 뽑혀 나이키 아카데미를 거쳐 스웨덴 1부리거가 되었던 '신데렐라' 문선민


올 시즌을 앞두고 인천에 합류하며 꿈에 그리던 K리그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선발출장한 경기에서 데뷔골을 신고하며, 이름 석자를 알렸습니다.
신데렐라의 등장을 알리며 시작된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한준희-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선정한 베스트골과 베스트매치를 함께 만나보세요!

한편 이번 라운드 최고의 경기는 무려 6골을 주고 받으며 시원한 공격축구를 펼친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의 경기. 

전반 21분 터진 문선민의 선제골은 본격적인 공격축구의 서막에 불과했습니다. 


수원삼성 김종우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조나탄, 장현수가 득점하며 3-1로 달아날 때까지만 해도 수원의 첫승이 눈에 보이는듯 했으나..

첫 승이 눈앞에 날아간 수원

김종우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고 조나탄, 장현수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두 골차로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에 가까워졌다. 문제는 막판 집중력이다. 상대의 파상 공세에 수비가 크게 흔들렸다. 문전에서 쉽게 공간을 내주며 순식간에 추격골을 내주고 경기 종료직전 동점골까지 얻어 맞았다.

이날 경기의 히어로, 문선민 선수에게 후반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무려 6골의 경기는 그렇게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며 막을 내렸습니다.

공격축구로 물들 K리그클래식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욱 멋진 장면을 뽑아오겠습니다!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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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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