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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가 시급한 이창민

ACL 조별예선 5차전 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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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팀들 중 수원삼성을 제외하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2017 AFC챔피언스리그
불안을 떨치기 위한 
막판 스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AFC챔피언스리그
제주유나이티드 vs 장쑤 쑤닝

'최용수 포비아'의 제주 유나이티드가 장쑤 원정경기를 떠났는데요. 


최근 리그에서의 부진으로 최용수 감독의 경질설이 나오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은 장쑤 쑤닝을 상대로 제주는 반드시 승리를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질설을 의식한걸까요? 전반 28분만에 홈 팬들 앞에서 하미레스의 선제골로 앞서나가는 장쑤.
하지만 6분 뒤, 제주가 곧바로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장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요. 
슈팅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동점골을 터뜨리는 마그노.
올 시즌 물오른 실력을 뽐냅니다.

이쁜척
1-1 동점으로 시작된 후반전,

이 경기의 히어로가 등장할 타이밍!!

바로 이창민 선수입니다!

가볍게 시도한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골망을 가르며 역전에 성공하는 제주!

결국 제주는 과열된 분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2-1로 승리,

자력으로 16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만세!
결승골을 넣은 이창민 선수는
3.1절, 오사카 원정에서도 
멋진 골을 터뜨렸었는데요

장쑤 원정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리며 물오른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78cm의 크지 않은 신장에도 빠른 발과 감각적인 슈팅으로 K리그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창민. 

이 선수에게 태극마크가 시급합니다!!!

제주의 팀 역사상 첫 ACL 16강 진출,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 

감바오사카와의 홈경기에서 결정됩니다!

AFC챔피언스리그
수원삼성 vs 가와사키 프론탈레

한편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라있던 수원삼성은 가와사키를 홈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가졌습니다. 

지난 주말, 리그에서 시즌 첫 승을 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수원삼성은 이번 경기에서 16강 진출을 확정 지으려 했지만, 무뎌진 창으로 정성룡의 벽을 뚫지 못했습니다.

결국 후반 2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실점하며 0-1로 패배를 당한 수원삼성은 마지막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경기에서 16강 진출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카타르 메시' 남태희 선수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와 ACL 16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16강 진출과 탈락의 갈림길, 막바지에 온 AFC챔피언스리그. 오늘은 FC서울과 울산현대가 경기를 갖게 될텐데요.
마지막까지 K리그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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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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