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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Korea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 유소연 3라운드 단독 선두!

시즌 세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유소연 선수가 3타차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그리고 이날 최근 성적이 좋아진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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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etty Images

30일(현지시간) 끝난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 결과, 유소연 선수가 합계 11언더파로 2위인 브룩 헨더슨을 세타차로 앞섰습니다.


2주전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터라 상승세를 예상하긴 했지만, 놀라운 결과가 아닐 수 없죠.


아직 하루 남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유소연 선수의 선전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참.. 유소연 선수는 지난 2011년 US여자오픈과 2017년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2승을 거두고 있는데요, 이번 대히에서 우승하면 메이저 3승이 됩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도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유소연 선수. 때문에 이 대회에 대한 욕심이 클 수 밖에 없겠죠?


경쟁 선수는 8언더파인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과 7언더파의 박성현 선수입니다.


대회 본부는 '일요일 오후에 기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세명이 한 조를 이뤄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덕분에 이 세 선수가 한 조에서 플레이를 하게 됐는데요, 경기를 관람하는 골프팬들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응원하는 선수에게 힘을 실어 주세요!!

3라운드 종합 순위는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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